목차 1 내용 2 같이 보기 3 참고 내용 번역 원문 백성이 죽음을 겁내지 않는데 어찌 죽음으로 그들을 두렵게 만들겠는가. 만약 백성이 언제나 죽음을 겁내게 하여 나쁜 짓을 하려는 자가 있다면, 내가 붙잡아 죽이겠다, 누가 감히 그러한가. 죽임을 맡은 자는 언제나 따로 있어, 만약 죽임을 맡은 자를 대신하여 죽인다면, 이를 큰 목수를 대신해 나무를 깎는 것이라 한다. 큰 목수를 대신해 나무를 깎는 자 중에, 자기 손을 다치지 않는 자는 드물다. 民不畏死,奈何以死懼之! 若使民常畏死而為奇者, 吾得執而殺之,孰敢? 常有司殺者殺, 夫代司殺者殺, 是謂代大匠斲。 夫代大匠斲者, 希有不傷手矣。 같이 보기 도덕경 상편 하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30장 31장 32장 33장 34장 35장 36장 37장 38장 39장 40장 41장 42장 43장 44장 45장 46장 47장 48장 49장 50장 51장 52장 53장 54장 55장 56장 57장 58장 59장 60장 61장 62장 63장 64장 65장 66장 67장 68장 69장 70장 71장 72장 73장 74장 75장 76장 77장 78장 79장 80장 81장 참고 위키문헌 "도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