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내용 2 같이 보기 3 참고 내용 번역 원문 다스림이 어둡고 답답한데도, 백성은 순박, 질박하고, 다스림이 꼼꼼하고 자상한데도, 백성은 모자란다 아우성이다. 화는 복이 의지하는 바이고, 복은 그 안에 화가 숨는게로구나! 누가 그 끝을 알겠는가. 정해진 것은 없다. 올바름이 기이한 것이 되고, 착한것이 다시 요망해지니, 백성들이 미혹된지 이미 오래이다. 그리하여 성인은 방정하지만 해를 끼치지 않고, 청렴하지만 상처입히지 않고, 강직하지만 방자하지 않고, 빛나지만 눈부시지 않다. 其政悶悶,其民醇醇; 其政察察,其民缺缺。 禍兮福之所倚,福兮禍之所伏。 孰知其極?其無正。 正復為奇,善復為妖 民之迷,其日固久。 是以聖人 方而不割,廉而不劌, 直而不肆,光而不耀。 같이 보기 도덕경 상편 하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30장 31장 32장 33장 34장 35장 36장 37장 38장 39장 40장 41장 42장 43장 44장 45장 46장 47장 48장 49장 50장 51장 52장 53장 54장 55장 56장 57장 58장 59장 60장 61장 62장 63장 64장 65장 66장 67장 68장 69장 70장 71장 72장 73장 74장 75장 76장 77장 78장 79장 80장 81장 참고 위키문헌 "도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