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개요 2 같이 보기 3 참고 개요 도덕경 5장 번역 원문 천지는 어질지 않아, 모든 것을 풀강아지처럼 다룬다. 성인은 어질지 않아, 백성을 풀강아지로 다룬다. 천지 사이는 풀무와 같은 것인가. 비어있으나 그침이 없고, 움직일수록 거세어진다. 말이 많으면 자주 막히니, 힘써 비워둠만 못하다. 天地不仁,以萬物為芻狗; 聖人不仁,以百姓為芻狗。 天地之閒其猶橐籥乎? 虛而不屈,動而愈出。 多言數窮, 不如守中。 같이 보기 도덕경 상편 하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30장 31장 32장 33장 34장 35장 36장 37장 38장 39장 40장 41장 42장 43장 44장 45장 46장 47장 48장 49장 50장 51장 52장 53장 54장 55장 56장 57장 58장 59장 60장 61장 62장 63장 64장 65장 66장 67장 68장 69장 70장 71장 72장 73장 74장 75장 76장 77장 78장 79장 80장 81장 참고 위키문헌 "도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