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내용 2 참고 내용 번역 원문 도를 도라 부르면, 이미 그 도가 아니다. 이름 부를 수 있으나, 언제나 그 이름은 아니다. 이름이 없을 때 천지가 있었고, 이름이 생기자 만물이 태어났다. 그렇기에 언제나 없음으로 그 근원을 보고, 언제나 있음으로 그 드러남을 보라. 없음과 있음은 하나에서 나온 두가지 이름이라, 이를 현묘하다 한다. 현묘하고 현묘하니, 모든 오묘함의 문이 된다. 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 無名,天地之始; 有名,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徼。 此兩者,同出而異名,同謂之玄。 玄之又玄,衆妙之門。 참고 위키문헌 "도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