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내용 2 같이 보기 3 참고 내용 번역 원문 내 말은 참으로 알기도 쉽고, 실천하기도 쉬운데, 천하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실천도 못한다. 말에는 요지가 있고, 일에도 핵심이 있다. 무릇 요지도 핵심도 모르니까, 나를 모르는 것이다. 나를 아는 자가 드무니, 나라는 자가 귀해진다. 그래서 성인은 베옷을 입고도 옥을 품고 있는 것이다. 吾言甚易知,甚易行。 天下莫能知,莫能行。 言有宗,事有君。 夫惟無知,是以不我知。 知我者希,則我者貴, 是以聖人被褐而懷玉。 같이 보기 도덕경 상편 하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30장 31장 32장 33장 34장 35장 36장 37장 38장 39장 40장 41장 42장 43장 44장 45장 46장 47장 48장 49장 50장 51장 52장 53장 54장 55장 56장 57장 58장 59장 60장 61장 62장 63장 64장 65장 66장 67장 68장 69장 70장 71장 72장 73장 74장 75장 76장 77장 78장 79장 80장 81장 참고 위키문헌 "도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