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번역 |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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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끝으로는 오래 서지 못하며, |
企者不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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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企기 : (발 끝으로) 서다, 도모하다, 꾀하다.
- 跨과, 고 : 넘을 과, 걸터앉을 고.
- 彰창 : 밝다.
- 矜긍 : 자랑하다, 불쌍히 여기다.
- 贅췌 : 혹, 군더더기.
- 요새 “박수칠때 떠나라”라는 연극이 뜨고있던데. 나도 할 수 있으려나,
- 떠난 다음에는 어쩌란 말일까.
- 나는 좀 더 숙일 수 있을까.
斷章取義豚譯
| 企者不立 | 머리 속으로 상상만 하다가는 나중에 발기 부전에 걸리기 십상이고 |
| 跨者不行 | 앉아서 구경만 하다가는 막상 실전에서는 젬병이 되기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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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見者不明 | 쭉빵들이 설쳐대는 음영물만 보다가는 현실에서의 판단력이 흐려지기 마련이고 |
| 自是者不彰 | 이거다 저거다 고르기만 하다보면 평생가야 자기 마음에 확 들어오는 짝을 찾기가 요원해진다. |
| 自伐者無功 | 스너프 류의 하드코어물만 즐기다가는 실전에서 도저히 응용해 볼 여지가 없고 |
| 自矜者不長 | 자기 정력만 믿고 젊어서 날뛰다가는 나이 먹고 나서는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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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其在道 | 色을 즐기는 것에도 도가 있나니, |
| 曰餘食贅行 | 우선 의식이 충족한 한 연후에나 색을 파라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 |
| 物或惡之 | 그렇다 해도 혹여 자신의 물건이 도를 따르고자 하지 않을 때가 있는지라, |
| 故有道者不處 | 그럴 때는 말로 얼르고 달래되 한 곳에 가만이 머물지 말고 다른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사용토록 하라. |
- 흐으음...무슨 素年經이 되어 버렸군. --SonDon
같이 보기
| 도덕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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