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에게/01

2002.4~2003.6


로그인이 안되는데..
로그인 설정을 다시 해줘도 안돼 --DarkTown

최근변경내역을 보면 이런 공지가 있는데 정말 아무도 안보더만.
공지:로그인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다시 ID를 만들어주세요. 문제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ID를 모두 지웠습니다.
DarkTown / darktown으로 해두었응께 환경설정으로 가서 비번 바꾸심~ -- 거북이 2003-6-25 5:17 pm

님의 글에 있는 '여행'을 따라 유럽여행기를 구경왔다가 또 '미술분류' 넘어갔다가
테헤란로의 공공미술 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일전에 제가 있던 동호회에 온라인으로 전시할 요량으로 강남역에서 부터 삼성역까지 걸으며 조각작품들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재밌는 작업이었는데 님의 글을 보니 그 때가 생각나는군요
결국 온라인 전시도 하지 못하고 제컴안에서 썩고 있지만
언젠간 한번 써먹을 날이 오겠지하고 잘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도 작가와 작품명까지 찬찬히 작성해 가며 정리해 보고 싶었습니다.
님의 글을 보고 해당하는 작품사진이 있나 함 봐야겠습니다.

-- Archim 2003-6-24 8:04 pm

허허. 어서 하드디스크에 있는 것들을 긁어다가 여기에 풀어놓으시죠. :) -- 거북이 2003-6-24 10:35 pm


예전에 라파엘로 그림을 페이지제목 앞에 달려고 하다가 거북이의 만류로 보류했었는데, 지금도 가능하다면http://www.lafolia.org/home/icon/lafolia_icon.jpg 를 붙여주면 고맙겠음. 어설프지만 '그림판'만으로 그린 자작임. - -; -- LaFolia 2003-6-23 4:40 pm

lafolia_icon.jpg 이놈이 왜 오른쪽에 붙는지 알 수가 없는데...스타일시트로 조절이 가능할듯한 생각이 드는군요. AS센터에 가보겠음. -- 거북이 2003-6-23 4:47 pm
http://gypark.pe.kr/cgi-bin/wiki/wiki.pl?GyparkWiki 요 아저씨 아이콘이 오른쪽에 붙는 거랑 무관하지 않을 듯 싶은데, 번거로울 듯한 냄새가 나면 그냥 이대로 놔두길. Anyway, Thank you. -- LaFolia 2003-6-23 5:22 pm
오! 수정되었군. Thanks. -- LaFolia 2003-6-24 6:46 pm

사용자 LaFolia 의 로그인에 실패하였습니다. - -; -- LaFolia
저두요. 내 기억력의 문젠가 하였음. -_-+ -- 오야붕 2003-6-13 12:34 am


저 4주 훈련 받고 왔습니다...^^
포항에 다시 온건 지난주 월요일이구요...
가기전에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별로 도움은 안되더군요...
군대 엄청 편해졌습니다...^^ -- Xanadu 2003-6-4 7:19 am

저에 비해 룰루랄라 훈련을 받고오셨나보네요 :) 다행입니다. 그저 고생 안하는게 최고죠~ -- 거북이 2003-6-4 9:48 am

예... 훈련병의일기를 다시 읽어보니 제가 한거는 그저 병영체험켐프 정도 밖에 안 되네요...^^ 일단 분대장친구들이 '평어'를 썼고 얼차려다운 얼차려는 한번도 받은적이 없으며... 훈련도 유격이 하루로 줄었고 행군도 주간 18 km 야간 20 km 였죠... 널널널 그자체 였어요... 들어보니 훈련이 갈수록 더 편해지고 있다더군요... -- Xanadu 2003-6-4 10:30 am

하하 부럽네요. 저도 그 '인생의 구멍'은 이미 다 잊었습니다. :) 머리 자라기 전에 서울 오시면 함 뵈어요~~ -- 거북이 2003-6-4 11:16 am

거북님이 누구신지는 알 수 없지만 제가 번역한 <전염병의 문화사> 오역을 지적하신 것은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출판사에 이야기해서 다음에 혹시 재판을 찍게 된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 외에도 혹시 문제점을 발견하셨다면 메일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제 메일은 kivo at gachon.ac.kr입니다. 혹시라도 이런 일을 통해서 거북님과 인연을 맺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복규

흠...제가 언제 어디서 지적했는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전 그 책을 읽지 않았다는 것은 확실한 듯 합니다....-.-a
하지만 권복규님의 그 프로다운 자세는 무척 멋있습니다. 요즘같은 도덕성 망실의 시대에서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그런 모습은 참 보기 힘들지요. 일단 그 책을 읽어본 다음 메일을 또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것보다는 집에 있는데 아직 읽지는 않은 도둑맞은미래를 먼저 읽는 것이 좋겠군요. :) -- 거북이 2003-6-2 5:49 pm

you가 i 에게 준 화일에는 win - trojan . win32 elkerman및 klez worm바이러스등등 무려 236개의 화일이 C: D: E: F:하드 160GB에 순식간에 퍼져서 내가 하루내내 X뺑이를 쳤다. 자네가 아무리 봐도 나의 저격실력을 시험하려 드는군, 부산 내려가서 한정 구해올까?. - FVI -

날 저격해도 좋지만...이해할 수 없는 것이...나는 윈도우를 정품 구워주었으니 그 씨디와는 관계가 없고...
부팅디스크는 자료실에서 받아 만든건데 내가 그걸로 부팅이 되나 안되나 시도해본거라오. 그걸로 부팅했는데 별 문제 없었고 바이러스 디텍팅도 안됩디다. 왠지 내가 무죄인듯 하지 않소까?
도대체 왜 내가 형에게 바이러스를 날리겠습네까....-.- -- 거북이 2003-6-1 11:26 pm

생일 축하하네. 거북!~ 명랑 장수하게나!~ -- LaFolia 2003-5-23 10:48 am

Thanks a lot -- 거북이 2003-5-24 12:03 am

저두요. 몰래 욕정 바람철'순' '소녀'의 생일을 축하해요. ㅎㅎ -- 오야붕 2003-5-23 9:54 pm

뭐지? (" ) ( ") -- 거북이 2003-5-24 12:03 am

호오 생일이었냐? 거북이니까 장수야 문제없겠지 머...몰래욕정만 통제하면...-.- 해피버스데이!! -- BrainSalad 2003-5-24 9:05 am

도대체 내 손돈군의 주리를 틀던지 해야겠구려. -- 거북이 2003-5-24 1:15 pm

뒷북이지만 거북탄신일 축하하네. 생일기념으로 한 턱 쏘지 그래? -- GoodGene 2003-5-24 12:05 am

요즘 영세민이라서 자네가 쏘는 것을 맞아보고 싶네만. :) -- 거북이 2003-5-24 1:15 pm

생일 축하드리옵니다. -- Crystal 2003-5-24 10:15 pm

고맙습니다. -- 거북이 2003-5-26 11:33 pm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저녁 사드릴려구 했는데 장염때문에 못드시구.. 음.. 운이 없으시군요. ^^;; -- Nominam 2003-5-26 10:09 pm

언제든 대접받을 준비는 되어있단다. 참치회의 어택만 피하면...-- 거북이 2003-5-26 11:33 pm

다들 몰래욕정바람철이라는 예명을 기억해 주셔서 저라도 거북바를 대신하야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려야 겠군여 (-0-) (_ _) (-0-) 앞으로도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글고 거북바야, 이 정도로 입에 착 달라 붙는 이름보다 더 훌륭한 생일 선물이 또 어디 있겠느뇨, 사양치 말고 맘껏 향유하시게나. 글구 자네의 메세지는 잘 도착했다네, 내가 지금 확인해서 그렇지 -_-a 내일이나 내일 모레 전화를 날리도록 합지 :-) 참치회 저녁은 못하더라도 냉면 한사발은 할 수 있지 않겠나... -- SonDon 2003-5-27 8:58 pm

고마우니 조만간 나도 주리를 선물로 주마. -- 거북이 2003-5-27 11:27 pm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형.. 근데, 몰래욕정바람철이라는 예명은... 기억을 해야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 -- Bab2 2003-5-27 11:17 pm

말아...-.- 다들 심심해서 그러는건데 넌 한가한 사람 아니잖니...-- 거북이 2003-5-27 11:27 pm
오리궁뎅몰래욕정바람철이! 사람들이 좋은 별명도 지어주는 데 함 쏘지?...-- GoodGene 2003-5-28 14:08 pm

일본인의한국관 : 혹시 중국인의한국관 같은 책은 없나요? 중국애들은 한국을 속국 취급한다는 얘길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죠. -- Bab2 2003-5-23 1:07 am

글쎄 중국애들은 내 알기론 딱히 다른 나라를 속국취급하진 않는다. 아마 오랑캐 취급을 하겠지...-_- 그런 책이 있다면 내 알려주도록 하지. -- 거북이 2003-5-23 1:18 am

간만입니다. 거북이님 고려바위도 자주 들락 날락하며 보고 있는데 간만에 노스모크에 페이지를 만드셨군요^_^; 좋은 하루 되세요 -- Crystal 2003-5-21 10:00 pm

예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서요 :) -- 거북이 2003-5-21 10:04 pm

오랜만입니다. 장염이라니 더 날씬해지셨겠군요. 이번주 일요일(25일)에 모임있습니다. 2시 신용산역 국제빌딩9층(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한국본사입니다). 김창섭 선생님, 한상율 선생님도 오시죠. ^^ -- 윤구현 2003-5-21 8:42 am

흐흐 제가 기여할 수 있는것두 없구 해서 갈 수는 없겠지만...항상 윤구현님과 김창섭 선생님들같은 분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실천하는 지식인들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지요. ^^ -- 거북이 2003-5-21 10:04 pm

일이 없는가? 장염은 다 낫구? -- BrainSalad 2003-5-15 4:06 pm

일 있죠. 그 와중에 땡땡이를...-.- 장염은 낫고있습니다. 캄샤~ :) -- 거북이 2003-5-15 4:32 pm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행님 :D -- Bab2 2003-5-10 4:13 am

낫앳올. 잘 되어야지. 뭔가 맛진걸 얻어먹어도 안미안할텐데... -- 거북이 2003-5-10 4:01 pm

도메인등록완료 -> www.brainsalad.pe.kr

ns1.selfdns.net
IP : 218.232.110.133

ns2.selfdns.net
IP : 218.232.110.134

게시판 하나 따주면 고맙지...^^;-- BrainSalad 2003-4-29 4:26 pm

스타일시트고치기에 노하우를 적어두었습니다.
게시판은 아일랜드 것을 하나 훔쳐다 드릴까 생각중입니다만...운영자 권한을 드릴 수가 없는지라...뭐 들여다볼께요. 그런데 원하시는게 게시판인가요 방명록인가요? -- 거북이 2003-4-29 8:51 pm
원하는건 게시판일세, 노하우 적어둔건 봤지만, 후이즈에서 그저 도메인만 등록한지라 index.html을 올릴 웹루트페이지가 없다네...-.- x-y.net의 호스팅은 그 몇푼마저도 아까워서 아직 신텅을 안했구...글고 결정적으로 잘 모르겠네 어떻게 하란건지 -_-;; -- BrainSalad 2003-4-29 10:08 pm
그럼 일단 호스팅을 신청하신 다음에 그쪽에서 시킨대로 일단 하세요. 뭐 네임서버 주는대로 나중에 도메인 관리업체에서 등록만 하면 됩니다. 그 다음에 제게 계정을 알려주세요. 아마 하는걸 옆에서 보신다면...푸훗 이러시겠지만 한번도 안해보신 상태에선 잘 모르실겝니다... 원래 이쪽이 좀 불친절하죠, 사용자에게. -- 거북이 2003-4-29 10:12 pm
으음...결국은 호스팅 계정 하나 만들어야겠구만...-- BrainSalad 2003-4-29 10:57 pm
x-y.net에 결국 둥지를 틀었다. 이쪽의 네임서버를 후이즈에 변경등록했고...하는 김에 큰맘먹고 골드호스팅 신청했는데, 그래도 500메가밖에 안되는구만. 암튼, 게시판이니 cgi니 머니 이번 기회에 기초라도 더듬거려 볼라니깐 도와달라기 전까지 우선은 편히 주무시게...호스팅업체 설명서대로 따라서 해보지 뭐..-- BrainSalad 2003-4-30 11:04 pm

http://piwd.net/cgi-bin/wiki.pl?Bab2#reply ^_^a -- bab2


알랜드 홈 날아갔나...? -- LaFolia 2003-4-24 12:32 am

단지 서버가 맛이 가서 고치는 중. 웹상다반사. -- 거북이 2003-4-24 12:35 am

스타일시트에서 H2에서는 link 색깔을 노란 톤으로 별도지정을 했는데 적용이 안되는 것 같구먼...그냥 일반 link처럼 블루블랙 톤으로 나온단 말이지...css 수정이 뭔가 잘못된건지 좀 알아봐주게나 -- BrainSalad 2003-4-21 6:26 pm


자네가 좋아할 만한 사람일 걸세... 우리 과 게시판에 스터디 같이 하자고 글을 올리셨더군...자네도 어디에선가 들어 본 이름일걸세 :-)
글구 맛동산하려다가 새삼 느낀건데, 펄로 된 간단한 db를 하나 굴리는 게 어떻겠는가? 위키가 크로스 레퍼런스에는 강력한데 디비에서처럼 필드에 따른 소팅을 하기에는 너무 불편하군. 우리 실험실 형이 맛동산을 공유하기로 하고 용산구 쪽 맛집들을 올려 주시기로 했는데 좀 불편함을 느끼시더구면...아무래도 필드는 다 정했으니 간단한 디비만 연동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쥐...혹시 위키에서 사용할만한 조그만 디비는 없는감? -- SonDon 2003-4-18 10:01 pm

응. 자네가 생각하는 필드별로 쪼개서 뭔가를 다룰 수 있는 DB는 위키와는 상극이라네.
사실 위키들도 페이지 저장할 때 DB를 쓰곤 하는데 유즈모드위키는 특이하게도 파일시스템을 쓰고있지. 즉 둠즈데이가 예정되어있다고나 할까. 아직은 그럭저럭 버티고 있지만 검색같은 것을 해보면 이미 빌빌대고 있지.
그리고 맛동산은 동일한 내용을 두군데에 올려야한다는 문제점이 있어. 를 고쳐본 것이 그때문이지. 아직 개선의 여지는 많더군. 참고하시기 바라네. 한겨레쪽 파트와 뇌무침형의 파트 일부가 왜 포함되지 않았는지 알겠더군. 좀 더 개선하면 일원화된 구조를 조직할 수 있으리라 믿네.
그 개스타일리스트는 내가 전혀 못들어본 사람이라네. 무슨 세미나를 하고싶어하는 분인지 내 알지 못하나 한번 위키를 살펴보라고 꼬셔볼 수는 있겠지. 요즘 드는 생각인데 아카이브고 뭐고 다 부질없는 것이 아닌가 싶네. 물론 그렇지는 않지만 결국 필요한 것은 (웨이브같은) 정공법을 따른 실력이 아닌가 싶구먼. 사람들이 고려바위에서 자력갱생하면 모를까 모든 것에 내가 끼는건 한계가 명확하거든.
떼돈을 벌어 돈으로라도 사람들을 꼬셔서 내 생각을 알려주고싶은 심정이라네. -- 거북이 2003-4-19 1:07 am

거북군, Css를 약간 다듬었으니 부지런히 업뎃해주시게...^^ -- BrainSalad 2003-4-16 7:51 am


각각의 위키 그러니깐 wiki.pl이나 sondon.pl 같은 화일을 열어서

perl
#!/usr/bin/perl -w

....
do $ConfigFile;

## 이부분을 추가
@UserCSS = qw(css 화일 목록....) ## 원하지 않으면 그냥 한개만 입력
@UserSkin = qw(스킨 화일 목록....) ## 원하지 않으면 그냥 qw() 이렇게 하면 됩니다.
## 이부분을 추가

&DoWikiRequest;

저런식으로 맞춰주시면 될겁니다.
컨피그 화일도 여러개로 나눌 필요없이, 각 입주자님들의 개별적인 설정은 저기에 집어넣으면 될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페이지 숨김은...

perl
컨피그.pl
....
## $DataDir 변수 선언 이후에 추가
$HiddenPageFile = "$DataDir/hidden";  # hidden pages list file
## $DataDir 변수 선언 이후에 추가
....

변수를 제가 추가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환경설정 화일이 너무 많아서 제가 어떻게 손을 대지는 못했습니다. ^^;
웬만하면 컨피그도 한개로 통일시키는것이..^^a
중앙집중식, 좋은거죠.. :) -- Bab2 2003-4-13 3:26 pm


내가 받고 있던 인건비의 루트를 이전하는 바람에 서류 처리에 시간이 좀 더 소요된 것 같더마. 오늘 내일 중으로 처리 준다고 하였응께 쬠만 더 기둘려 다고나. -- SonDon 2003-3-31 13:41

신경쓰지 마시게. -- 거북이 2003-3-31 14:14

회사에서 오랫만에 시간이 나는지라 '싸놓은 X'을 치우려고 노스모크에 들어갔더랬어요. 근데, 형이 이미 해치웠더군요. --a 미안 미안하기도 해라. 암튼 늦봄이 오기 전에 좋은 소식이 있어야 할텐데~ -- 자일리톨 2003-3-28 13:12

어 아무래도 신경에 거슬렸기 때문이지. 앞으로는 x를 일찍일찍 치우도록 하시게나. -- 거북이 2003-3-28 13:17

이제 수업이 끝나고 내려 왔다네...메세지는 잘 받았네 그려. BK 월급 나오는 즉시 씨디값이랑 해서 보내드리도록 합지...덕분에 한시름 놓았다네 :-) -- SonDon 2003-3-24 18:37


예전에 보여줬던 '생활 일본어 교재'와 같은 부류의 책을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데, 그 책의 도서정보를 줄 수 있으면 고맙겠네. -- LaFolia 2003-3-13 10:25

내가 그런걸 보여주었소? -.- 용도를 구체적으로 밝히면 누군가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함 적어보죠? 겁나 내용은 어려우면서 한달만에 끝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 한권 있는데 빌려드리까? 하하 -- 거북이 2003-3-13 11:14
굳이 용도라면 올해 시도할 계획인 일본 방문시에 활용하려고 하는 것이지. 일단 실용적이고 쉬워야 한다네. 참고로 네가 보여준 책은 일본 아줌마가 보내줬다는 그림책이었다. 기한을 언급한 책의 단점은 건너뛰는 부분이 너무 많아 그 자체로는 이해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지. 이런 책도 있더군. 깡통들을 위한 C++ 24시간완성 이 정도면 사기라고 봐도 무방할 듯. - -; -- LaFolia 2003-3-13 11:36
집에가서 정보를 알아드리리다. 일본엔 놀러? -- 거북이 2003-3-13 13:31
우리와 매우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이질적인 일본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현지의 느낌을 맛보고자 하는 것 뿐 특별히 구체적인 목적을 갖고 있진 않음. 어쨌든, '놀러'라는 범위를 벗어나진 못하겠지만... -- LaFolia 2003-3-13 15:51
얼마 전에 교보 일서부에 가보니, 초난강이 쓴 한국어 교재가 있더이다. "애인 있으세요?", "도망쳐라", "커피 한 잔 같이 할까요" 등등의 작업용 한국어이긴 하지만...-- SonDon 2003-3-17 19:29

맨 처음 대문페이지에도 특수:최근바뀜으로 가는 링크 넣어주세요~ -- Nominam 2003-3-10 11:51

흠...그렇게되면 좀 공정하지 않은 감이 있지만...뭐 그러자꾸나. -- 거북이 2003-3-10 12:11

거북바군은 내일도 회사에서 혹사당하실 계획이신가? 아님 내일 오후 서 너시 정도 해서 백석 전통 자장맛을 보러 가지 않으시려는지 궁금하외다.-- SonDon 2003-3-7 12:46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해주고싶네 그려. 자네의 학생증을 도용하여 노트북을 구매할까 하네. 회사는 안간다고라고라고라네. -- 거북이 2003-3-7 15:19
끌끌끌...나 수료했당께롱...이제 나름대로 그리운 학생 시절은 끝이 난 셈이지 T_T -- SonDon 2003-3-7 16:26

아, 안녕하세요? 거북이님의 흔적을 따라 (이렇게 말하지만 엄..부끄럽게도 거북이님하고 아는 사이인 것은 아니구요..-_-;) 암튼 이래저래 흘러들어와서 둘러보니 이곳 참 좋군요. 저도 참 좋아하는 콰지 페이지도 반갑구요.. 근데 위의 'featuring birds'앨범의 표지랑 수록곡목 리스트가 안맞는 것같은데 혹 일부러 그리 하신 것인지... 'featuring birds'에는 'our happiness is guaranteed'가 첫 곡이거든요. 위의 수록곡목들은 'the sword of god'에 실린 곡들이 아닌지요? 여하튼 잘 읽었고 반갑습니다. --나중에 또 올께요~^^;;;

예 그렇군요. 게을러서 웹싸이트에서 Copy and Paste를 하다보니, 엉뚱한 걸 했군요. ;; 전 거북님 집에 빌붇어사는 날으는코끼리이구요, 거북님에게 글을 남기시려면 거북이에게 에 남겨주세요. Quasi를 좋아하시는군요. 반갑습니다. -- 날으는코끼리 2003-3-2 2:20 am

달력에서 말야, 계획을 넣은 날짜 색깔을 일률적으로하지 말고, 디폴트 요일 색깔을 그대로 하면서 글자체만 볼드로 바꾸는 게 더 보기 좋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지...-- SonDon 2003-3-3 21:45

내 역량을 넘어선다네...-.- -- 거북이 2003-3-3 22:03
그렇다면 wiki에 바라네...글구 나도 테이블이 어떨 때는 디폴트가 가운데 정렬이고 어떨 때는 왼쪽 정렬이고 그렇구마...함 확인해 다고나...-_-a -- SonDon 2003-3-3 22:18

아, 안녕하세요? 거북이님의 흔적을 따라 (이렇게 말하지만 엄..부끄럽게도 거북이님하고 아는 사이인 것은 아니구요..-_-;) 암튼 이래저래 흘러들어와서 둘러보니 이곳 참 좋군요. 저도 참 좋아하는 콰지 페이지도 반갑구요.. 근데 위의 'featuring birds'앨범의 표지랑 수록곡목 리스트가 안맞는 것같은데 혹 일부러 그리 하신 것인지... 'featuring birds'에는 'our happiness is guaranteed'가 첫 곡이거든요. 위의 수록곡목들은 'the sword of god'에 실린 곡들이 아닌지요? 여하튼 잘 읽었고 반갑습니다. --나중에 또 올께요~^^;;;

앗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 -- 거북이 2003-3-2 21:55

안녕하세요 Signal to Noise 하니 어디서 들었는지 생각 났습니다. 지방대의 학생이라서요 통신쪽의 내용이 나올때 통신공학을 배울때 나왔던것으로 생각 납니다. 잘 지내시죠? 안부의 글이었습니다.^_^; --Crystal


안녕하세요 세뱃돈 많이 타셨나 모르겠네요 'v', 여기에 예전에 올렸던 역링크소스를 새로 손봐서 올려놨는데 테스트좀 해주셨으면 합니당. '_'a action=link를 통해서 얻는게 아니라서 부하는 쫌 적게 먹을겁니당. 'v', 좋은 하루 되세염. -- bab2 2003-2-5 14:48


음..기분이 좀 꿀꿀 하길래 바꿔 버렸어요, ㅎㅎ 이쁘게 올려 주세용.-- 오야붕 2003-1-29 17:34

적용 끝~ -- 거북이 2003-1-29 17:41

안바뀌었네...하고 보니 제가 저번걸 위에다 올렸네요. -,,- (어쩌나..한번더.)-- 오야붕 2003-1-29 17:47


이보게 거북군...우리 실험실 동기 하나가 위키로 된 홈필 하나 갖고자 하는데 고려바위에서 잠시 기생을 해 볼 생각이라네...맘에 들면 고려 바위에 그냥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지도 모르고...우선 CheonJon으로 시작할 예정이니 잘 봐주시게나 :-) --SonDon

아돈캐어. 활동하는 것을 봐서 훌륭하면 개인 페이지도 맹갈아준다고 전하시게. -- 거북이 2003-1-27 22:25

거북바군...접때 말씀드린 귤이 드디어 옛 맛을 찾기 시작했다. 이제 함 사 먹어 보슈...만족스러불께당 :-) -- SonDon 2003-1-27 13:45

이미 한상자 다 먹고 또 샀는데 두번째 상자가 더 별로인데? -.- -- 거북이 2003-1-27 13:53

어제 친구 집에는 잘 들어갔는지...추운데 신촌까지 델다주고 올걸 하는 후회가 좀 남았었다...BrainSaladCss를 최종적으로 수정해보았다. 지지고 볶아봤자 별 수도 없는데 말이다...현재 수정본으로 적용부탁함 -- BrainSalad 2003-1-24 10:31

형수님이 계시므로 면죄. ^^ -- 거북이 2003-1-24 10:32
고맙당 ㅠ.ㅠ -- BrainSalad 2003-1-24 10:58

상담은 잘받았는가? 오케 되가냐? 친구늠 전화가 안되던디 -- BrainSalad

홀딩상태죠. 요즘 정신이 없어서요. --거북이
FVI와 목욜로 약속 잡음. 절대 자신을 구찮게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방문허락. 김정일도 아니고... -- BrainSalad

글을 옮기려고 하는데 말이죠..언제나 헤깔리게 하는 분류. -_-;; fantasia에 관한거는 Pooh 페이지에 끼워 넣어요? 어떻게 할까요? --오야붕

뿌 페이지의 서브에 해당한다고 느끼시면 [[Pooh/아�m�m]]이렇게 만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가능하면 앨범단위로 구성하시는 것이 바람직하지요. 제가 PinkFloyd를 앨범단위로 구성했으니 한번 보시구요. 그리고 DavidPenaDorantes는 에도 추가해주셔야 미아가 되지 않아요. ^^ --거북이
Pooh/UnPoDelNostroTempoMigliore Got it? --토끼

어..음...그거 안올리려고 했었는데.. 왠지 안어울리는거 같아서요. 그러나 정말 감사합니다.토끼님. ^^ -- 오야붕 2003-1-21 3:50


54 kilburn priory kilburn gate london NW6 5NE, woo kyung Oh


안녕하세요. diff글 보고 글 남깁니다. 그건 아마도 누군가가 minor edit 를 체크해서 다른사람의 수정내역이 한꺼번에 보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bab2


안녕하세요. 질문 드릴게 있어서 왔는데 질문을 어디에 써야할지 ㅡ,.ㅡ;;; 이곳을 저희 홈 원격위키 사이트로 등록하고 싶은데 가능여부를 묻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희 홈 주소는 http://chobben.nayana.org 입니다. 부디..^^;; 수고하세요. - bab2

안녕하세요.. 인터위키, 원격위키 추가시켰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 bab2

어..음..당하다에 나와있는 스페인어표 중에서 딴건 맞는데요. 스페인어를 모릅니다.는 노 아블로 에스빠뇰.이에요. 그러니까 거북이님은 스페인어를 합니다.라고 하셨나봐요. --오야붕

쿨럭~ -_-; --거북이

어...대강 내 페이지들을 생각해보았는데 스크랩북에 있는 대부분의 것들은 딱히 고치기가 좀 그렇고, 다른 컨텐츠들과의 연계성보다는 개인적인 보관의미가 더 클것 같아서 대부분 손을 안대는걸로 결론냈다. 다만 아까 얘기한,

책읽는방법(이내화의...) -> 영양만점책읽기

로 바꿔주었으면 좋겠고,

영화잡지(雜知) -> 영화잡지

로 단순화하는 정도...시간날 때 부탁해용...다른 의견도 언제나 웰컴! --BrainSalad


거북이님 안녕하세요?
약간 눈이 어지러운 것은 표가 많아서인가요? 디자인이 달라서인가요? 아무튼, 노스모크와는 또다른 묘미가 있군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한대수 음악을 기타로 퉁겨보려고 이정선음악사에서 나온 한대수 노래모음을 배달받은 참인데, 음악 공부하러 종종 오겠습니다. --NoSmok:정성빈


구두고사 끝나고 페르시아 궁전엘 다녀 왔다. 가격도 뭐 그정도면 괜찮고 카레도 나름대로 맛이 있두마. 주방장 아저씨의 유창한 한국어도 괜찮았음. 한번 시도해 보시게나. --SonDon


LaTexLinks 를 참조하거라. 지금 TV에서는 신해철 아저씨가 노무현 찬조 연설을 하고 있군 그려... --SonDon


말로만 듣던 아크로폴리스를 첨 봤을때 많이 아프더군요. 망가지고 잘라지고, 허물어진것이. 그때 느꼈던것을 거북이님은 영국에서 느끼셨군요. 그리스는 왠지 우리나라를 연상시키게 해요. --오야붕

그리스...공부좀 하면 꼭 가보고싶은 곳이긴 하죠. 터키두~ 그런데 사람들이 그리스는 그렇게 욕을 하데요.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다고. 반면 터키는 칭찬 일색 :)
여튼 대영박물관은 보고있으면 그 탐욕스러움에 정말 쏠려요...-.-a --거북이

강추!강추! 터키~ 정말 좋아요. 그리스도 전 좋았는데. 미국오기 전에 동생이랑 산토리니에서 한달간 있었어요. 장기체류하는 동양여자 보기가 워낙 귀하기도 했겠지만 사람들이 영얼 잘 못해 그렇지 친해지면 다 퍼주는게 꼭 우리나라 시골 같아요. 얼마나 좋은데요 --오야붕


나는 한대수 물 건너 간 것 같다. 6일 저녁까지 구두 고사 초고를 제출해야 하기 땀시롱... 나를 제외한 참석자 전원의 오붓한 회동이 되기를 기원합지 :-) 그건 그렇고 정태춘 박은옥 콘서트는 관심이 없으신감? --SonDon

그건 언제고? --거북이
▒▒▒ 정태춘 박은옥 콘서트 '다시, 첫 차를 기다리며' ▒▒▒
2002년 12월 3일(화) ▶ 2002년 12월 20일(금)
문의 : PLANNER(T 02-3272-2334/ F 02-3272-2336)
라고 하더군... 그런데 가격이 좀 거시키니 하구만... 년말이라서 그런가... --SonDon
가지 머 --거북이
야야야...조금 더 싼 공연이 하나 있다. 안치환 겨울 콘서트. 난 7일 저녁이나 8일 저녁은 시간이 될 성싶은데. 어때? 시간되면 아예 자네가 예매하시고, 내가 나중에 돈을 줄 수도 있고, 그 반대로 할 수도 있고. 주말은 그리 여유가 많은 것같지 않던데 빨리 판단해 보시게나. 자네 시간이 안되면 따로 표를 끊어야 하니까. --SonDon
끊어라 끊어. 그런데 너 공부 안하냐? --거북이
공부 안하다니! 다만 지금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웹서핑 중이다. 암튼 7일 저녁으로 예매를 해 보도록 하지. 그나저나 뉴스를 못봐서 아쉽구먼. kbs나 sbs는 보나마나 교통 체증 유발한 시위와 냉정을 잃은 반미 감정을 우려했을 것이고, mbc는 꽤 멋있는 장면을 보내 줬을 것 같은데...--SonDon
멋지더라만~ --거북이
부러비...vod가 아직 잘 안되어서리 나는 확인을 못했다네. 암튼, 예매는 12월 08일 일요일 17시00분 것으로 하였다만, 좌석이 한 줄 떨어지게 되었구마...쏠로들을 위한 몇 자리 빼고는 아예 구할 수 있는 자리란 게 없더구만. 자네는 한대수로 만족하시고, 안치환은 따로 앉아서 보는 것으로 해야 겠수. 표 값은 35000일쎄. 내일 감상회 때 주셔도 되구, 그 날 주셔두 되구. 우선 내 씨디 넉 장은 가져와 보시게나. 그나저나 그 씨디 대금은 자네가 드렸는가, 아님 내가 드려야 하는 것인감? --SonDon
석장이다. 돈 아직 못줬는데 네가 드려야지. --거북이
그럼 3만원인감...아무쪼록 낼은 나가도록 노력해야 하겠구려... --SonDon

그렇게지고만날을 그렇게 지고만 날.로 바꾸어 주세요. 헤헤.(쏘오뤼) --오야붕


거북군...디지토에 걸려 있는 음악 파일들은 언제쯤 복구가 될 듯싶으신감...궁금허이...--SonDon

가능은 한데 문제는 이게 지속적인 매니지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데 문제가 있다. 일단 사회적응 후 팀장놈과 몇가지 상의를 한 다음에 고려해야겠지. --거북이

저기요.! 글자가 노스모크보다 작아보이는데요. 1포인트만 키우는것은 어떨까요? 특히 영어가요 ...아 눈 아파 -_-; --Crystal

글쎄요. 그거 스타일시트 만져야 하는데 제가 그쪽에 소질이...-.-a 조만간 시도해보겠습니다. --거북이

지금 레오나르도다빈치의 페이지를 넣었는데요. 페이지명이 다빈치.로 되어 있어요. da는 de에다가 어퍼스트로피 붙이는거랑 같은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영어로 하면 of의 의미죠. 빈치(vinci 지방)의 레오나르도란 뜻이니까 이름을 빼고 그렇게 부르는건 틀린다고 들은거 같아요. 고쳐 주세용. : ) --오야붕

맞습니다. 하지만 이미 사회에서 쓰이고 있는대로 가야하는 것이 언어관습이죠. -_- 쌩덱쥐페리Antoine de Saint-Exupery도 그렇고 잔다르크Joan d'Arc도 아주 웃기는 케이스죠. 이미 고유명사화한 외래어는 그냥 통용되는대로 쓰는것이 혼란을 줄이는 길인거 같아요.
그나저나 죤 밀레의 발음이 밀레이인가요 밀레인가요? 불어를 모르니 알 수가 있나. 어디에서 밀레로 봤는데 이주헌씨는 밀레이라고 쓰더군요. 만종그린 밀레와 구분하려고 그랬는지...-.- 이래서 제가 외국어사전에표준표기를넣자라는 항변을 한거죠.--거북이

자러 갔다가 잠이 안와서 다시 왔어요. : ( (잠은 어디로 간건지...)암튼 밀레는 불어 발음이구요. 영어식 발음은 밀레이.에요. 실은 저두 그것땜에 헤깔렸어요. 그리고 스펠과 상관없이 사람 이름은 본인이 부르는데로 발음하는게 원칙이더군요.(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지만 미국은 그래요.) 그러나! 그는 프랑스계니까 밀레.라고 발음하는게 맞는듯 싶어요. --오야붕


대문이 바뀌어서 놀랐어요. 라벤더 미스트가 거북이님껜 생각을 일으키게 하는 그림인가봐요. 그리고 이름의 역순.이란거.. 한글 이름의 역순인가요? --오야붕

맞아요. 한글 이름의 역순. 다들 서로의 한글 이름은 잘 모르니까. 라벤더 미스트는 심심해서 함 걸어봤지요. 다음에는 보쉬로...^^ --거북이

하이룽? 나 종닥이다. 홈피 방명록에 남긴 글을 잘 봤단다. 광수였던가 누군가를 통해서 너가 락쪽을 파고 든다는 소식을 몇년전에 들었던게 마지막 소식이었던 것 같구나. 잘 사는 것 같아 다행스럽고, 너나 나나 컴퓨터로 삽질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쓰럽다. ( -_-) 종종 들리마.


지금 봤더니 어느새 촌평페이지도 만드셨더군요. 부지런도 하시지...-_-;; 밀레의 그림은 하도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거기에 연결되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촌평.이라고 그냥 대강의 얘기를 쓰는건 좀 안타깝죠. 그러나 필요한건 확실하니 그건 거북이님이 담당하시는건 어떤지... 전 보충설명 넣을께요. ^^ (그럼 아니될까요?) --오야붕

뭐 담당까지야. 그리고 저 아직 안만들었어요. ^^
제가 할 얘기가 있을 때 쓰는거죠 뭐. 전 별로 할 얘기가 없어서리. 느껴진게 있으면 쓰겠지만요. 나중에 고야나 쇠라, 보쉬같은 인간들까지 가면 아마 뭔가 긁적거리고 싶어질거에요. 그러고보니 저는 한글 두글자짜리 화가들을 좋아하는군요. 고호도 그렇고. 푸하. 그나저나 작명을 할 때는 우리나라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듯. 히에로니무스 보쉬보단 그냥 보쉬, 빈센트 반 고호보다는 그냥 고호 이게 낫겠죠? --거북이
두분 얘기하시는데 끼어드는 것 같지만 말이 나온김에 적어두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여기다 적습니다. 요즘 표준어규정에 따르면 고호가 아니라 고흐, 바하가 아니라 바흐라고 하더군요. ^^ 참고자료1 참고자료2 이거 에도 적어놔야할듯... --PlusAlpha

아 맞아요. 고호가 아니라 고흐로 발음해요. 역시 꼼꼼하신 PlusAlpha님 ^^ --오야붕


미술분류 밀레. 페이지의 갤러리는 왜 다른 작가의 갤러리와 번호가 이어지지 않는건가요?

아 그건말이죠. 번호가 이어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 그 번호는 제목없는 링크들에 붙는 무작위적인 번호에요.그니까 아무 링크나 만들고 제목을 안적은 다음에 꺽쇠로 묶으면 그렇게 되죠.

그리고 기왕 숙제를 주신김에 얘기해 봅시다. 미술분류 페이지를 나눌때 작가에 해당하는 그림 몇점을 넣고 갤러리와 그 그림과 관련된 글은 링크 시키는 걸로 나가는 건가요? 음..그리고 작가에 대한 대강의 인포메이션을 넣었음 좋겠는데. 어떻게 할까요? 알려 주세용.

이 부분은 야붕언니가 좋아하시는대로 나가면 될거 같아요. 일단 go한 다음에 뭔가 고치거나 의견이 있다면 그때 이야기하면 되지요. ^^

아. 그리고 또 질문 있어요. 제목을 쓸때 한글을 원칙으로 하는건가요? 예이츠의 것은 영제 그대로 넣으셨는데 밀레는 한글로 오필리어라고 하셨기에 궁금해서요.

기본적으로 영어로 된 글에는 영어로, 한글로 된 글에는 한글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죠. 아티스트의 명은 나중에 인용같은 것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나는 잭예이츠가 맘에 들더군. 특히 그의 Men of Destiny가.'라는 문장을 제가 썼다고 해봐요. 여기서 잭예이츠정도는 한글로 가도 됩니다. 이건 외국어니까요. 하지만 그의 그림 제목은 '운명의 남자'인지 '숙명의 남자'인지 아니면 의역을 해서 '비장한 넘들'인지 이런 것은 공식화된 제목이 없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런건 원문을 적는게 좋죠.

오필리어라고 그냥 한글로 적은 것은 밤은 늦고 졸린데 원제를 찾기 싫어서리...-.-a 그리고 말이죠. 저번엔 그냥 거북이님꺼 따라서 하느라 저도 빼먹고 그냥 넣고 말았는데 앞으로 작성할땐 그림의 연도가 밝혀진 경우는 그걸 넣었음 좋겠어요. 시대에 따른 작가의 변화를 보는것도 재미나거든요. ^^ --오야붕

년도는 가능한한 넣는것이 바람직 정도가 아니라 필수죠. 캔버스에 유화가 아닐 경우에는 사실 그런것도 넣어야하고. 가장 위에 작가의 국적과 주 활동무대정도는 써줘야하고...흐으. 잭예이츠를 정리할 때 년도를 찾아보려 했는데 사진찾는것도 시간이 너무 걸려서 못 한 감이 있어요. 되도록 1차정보에 해당하는 것은 같이 정리하도록 해요. :) --거북이

부유족이 일을 쳤어요. 분류하다 보니 페이지가 많아졌지 뭡니까....흠흠. 근데 어떻게 넣을지 헤깔리는게 있어요. 김선우의 시에 대해서 쓴게 있는데 시인의 마을을 보니 시인과 시만 올리는 곳이더군요. 근데 전 시인의 시에 대해 쓴거라서. 학술분류에 넣기도 뭐하고 서적분류에 넣기도 그렇고. 알려 주세요. --오야붕

저는 농무시인의마을신경림과 양 쪽에 넣었어요. ^^ --거북이

오수정에 대해 있었던 댓글을 덧붙였었요. 글의 성격이 안맞는다 판단되시면 지우셔도 되요. 영화쟁이들이랑 붙었었죠. 음헤헤... --오야붕

안맞지 않은데요? ^^ 글의 성격이 안맞는다 할지라도 고려바위에서는 가능한 한 지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고려바위는 기본적으로 개인위키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에게 적합한 것들을 가능한 한 고려하자는 것이 목표구요. 대신 남의 것도 자기가 항상 보는 것인 만큼 남의 것도 내 것처럼 생각하고 다듬어보자는 생각까지 하면 베스트! --거북이

아일랜드에서 기네스와 U2를 빼고 나면 당연히 제임스 조이스가 남죠. ^^ --오야붕

조이스. 빌어먹을 조이스 말이죠 :) 내일 조이스 얘기가 조금 나갑니다. 언젠가 더블린 사람들을 보고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보다가 덮었고 율리시즈와 피네간의 경야라는 소설의 존재와 실상을 파악한 다음에 친하게 지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 --거북이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뭐 좀 물어 볼려고 하는데 스완 다이브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데 음반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영국에 가시다더니 스페인이요!! 오호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건가요? 제 홈페이지 한번 와보세요. 여러 가지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윤구현


너무 오랫만에 와서 방문을 열려고 하니 심장이 쿵캉거리네요. 거북님께서 여행중이신가요. --참나무

지금은 스페인에 있답니다. 오늘 가우디를 보고 너무 부러웠습니다. 건축가중에 저택, 상가, 교회 그리고 공원에 길거리의 가로등까지 만든 거장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특히 구엘공원은 너무 예뻐서 좋았지요. --거북이

문두에 써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Freefeel:Jimmy 입니다. 거북이 언니한테 여쭤볼게 있어서 왔는데요. 거북이 언니 여행중에 접속하시려나? 암튼여 조선시대의 그 조선이여. 그거 공식 표기는 어떻게 하나요? (1) Chosun like chosun ilbo (2) Choson (3) Josun (4) Joseon 아 헷갈려서요. 그럼 즐거운 여행되시길.

거북이씨가 언제 접속할지 모르니 제가 대신 대답할게요.

정부에서 지정한 표준 표기법은 4번입니다. 예전에는 2번이었는데 얼마전 바뀌었지요.
공식 표기법이 헷갈리실 때는 http://englishname.net/ 여기서 찾아보시면 편리합니다.
참고로 거북이표기법(^^)은 JoSeon입니다. :) --PlusAlpha

  Thanks a million :)  you are always so sweet to me --Jimmy

위키에서 그림 사이즈 변경하는건 불가능한가 보죠?? 애초에 스캔할때 사이즈를 잘 조정해야하나.. --Xanadu

html태그를 이용하시면 가능합니다. 아마도...안해봤어요...^^a --거북이
가능합니다. 저 해봤어요~^^ 그냥 일반적인 html태그()를 그대로 쓰시고 그 앞과 뒤에 [html]과 [/html]([ ]대신< >로 바꿔서)을 붙이면 됩니다. --PlusAlpha

이곳에 들리시는 모든 분께 명절 선물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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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선물 세트~
부담들 가지.시고 어여.. 부디... 좋은 추석 맞으세요. ^^ --오야붕

야붕언니도 메리추석~ --거북이

문득 생각이 났는데.... PatMethenyPatMethenyGroup은 구별을 해야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비슷한것이기도 한데 또 어떻게 생각하면 많은 차이가 있지 않은가 하는... --Xanadu

네. 그건 팻의 경우가 좀 독특하긴 하지요. 일단 페이지를 계속 가지고 가다가 팻 메스니 그룹의 양이 늘어나면 분리하는게 어떨까요? 전 로버트 프립의 Projeckt X같은 것도 KingCrimson에 포함시키긴 했습니다만. --거북이

츄루형.. 고마버요.. --곰돌이


우움...서반아 사는 내 친구놈이 도시 연락이 없구만. 작금은 지브롤터에 칩거하고 계신 내 학회 선배님께 함 물어 보도록 하지. 그리고 영국은 이미 전문가 싸알님을 만나셨으니 해결된 듯하구만 :-) --SonDon

지브롤터라. 좋은 곳이구먼. 그래 물어봐주시게. --거북이

울언니 마드리드에서 3년 좀 넘게 있었어요. 정 전문가를 못찾으신다면 울언니라도...어떤게 궁금하신지 모르겠지만 뭐... --오야붕


하이~ 방하나 만들었어요. 근데 맞게 했나 모르겠네요. 워낙 그 방면에 자신이 없어서..
암튼 만들긴 했어요. 근데 여긴 음악을 올릴 수 없게 되어 있나요?
글고 말이죠. 방이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장난치다가 이상하게 되버렸어요. -_-;;
띄어쓰기 하면 안되나봐요...--오야붕

옹 잘 만드셨는데요? ^^
음악파일을 올린만한 공간은 없구요. 음악파일을 링크시키는 것은 될거지만 임베드시켜서 바로 플레이 되는 기능은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안해봐서리...-.- html먹는것도 있고 안먹는 것도 있으니 함 해보세요. ^^ --거북이

아아... 제가 세계에서 가장 가보구 싶은 나라에 가시는군요...
부럽기가... 한이 없네요... --Xanadu

미췬척하고 뜨는겁니다...-_- 그동안 쌓인 욕망을 풀어보려구요...흐. 돈도 없어용...--거북이

졸리고 배고파..
나 내일 온천가...가서 화투쳐서 돈 마니 따올께... ^^ --DarkTown


안녕하세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네요. wikiX로 홈페이지를 새롭게 다듬고 있습니다. http://www.godisgreen.com 보시고 한가한 시간에 wikiX에 대해서 몇 자 적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나무 2002-09-06 00:39 kst


에서 큐브릭 감독의 영광의길 리뷰를 읽다가 거기서 노랠 부른 독일여자랑 큐브릭이랑 결혼 했다고 하셨잖아요. 그 여자의 이름은 christiane kubrick이에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화가중 하나죠. 그녀의 그림은 재밌어요. 그녀를 학교에서 본 적 있었어요. 여행도중 들렸다고 선생님께 인사하려고 잠깐 들른 거였는데 안타까웠죠. 나중에야 그녀인줄 알았거든요. 그녀의 웹사잇을 링크 시켜요. 한번 가보세요. 재밌는 사람이에요. ^^

요기 좋은 하루 되세요. ^^ --오야붕~

인상주의적인 톤을 사용하는 화가들이 아직도 있나부네요. 역시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왜 이런 그림들이 당대에는 거부되었을까요. 그녀가 화가인지는 몰랐습니다.
음악가중에는 화가와 관계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영화에서도 마찬가지였나봅니다. 음악쪽에서는 BrianEno(에노의초상화)를 봐도 그렇고 로버트 와이엇RobertWyatt의 부인도 그림을 그리죠. 화가 명함을 달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뉴욕이라고 하셔서 그림쪽 공부하시나보다 했는데 제 예상이 맞은건가요? ^^ --거북이

아니. 내 이름이 왜 퍼런색으로? 하고 눌러 봤더니..이거참..그거 제가 링크시킨거 아니라니까욧~ 오늘의 이런 상황을 어떤 분의 글을 패러디함으로서 답변하고자 합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글남겨 주세요,가입해 주세요.라고 난리다.
내가 깜쯕스럽긴 한가보다.
의기양양 어깨으쓱~ 어머 저 같은게 어떻게... 이런건 내게 없다.
하지만 그들의 말에서 종종 부디.를 가장한 사악함을 느낄 수 있다.
정말 나를 위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꼈으면 그전부터 챙기고 후한 보상을 제시해야 하는거 아닐까?
슬프지만 오고가는 소개팅 속에 확실한 동지의식이 싹튼다는건 어느정도 사실이다.

나는 그렇게 말하련다.
그리고 말하는 것은 확실히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아는 사람이랑 연결됬다고(최정현님) 눈감아 주지 말아야겠다.

조금씩 사람과 제대로 물물교환 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잘 살고 있다. 음하하하~

오야붕이 좋아하는 스탈: 손현주, 추룡등 허벅지 튼실한 머슴 스탈. -,,-V

미쵸. You Win!
그런데 뉴욕에 기심서 무슨 소개팅이에요 참내.
저 이번에는 영국가는데 나중에 미국 갈 일 있으면 꼭 들려서 모마 가이드 부탁드릴께요. ^^ --거북이

아아 반갑습니다. =) 어쩌다 저의 Wiki를 들켜버렸네요^^;;
근데 인터위키하라고 하신건..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 JacoPast from http://jacopast.com/paper


자네의 One of These Days 가운데 웨이브와 가슴이, 링크된 주소가 모두 웨이브로 같다네. 손을 보시게나. --SonDon


거북군. 혹시 그 야포네제가 리플주면 내게 알려 줄 수 있겠나? 접 때 내가 보낸 멜은 그냥 씹혔다네, 그려... --SonDon

그라제. 스팸식으로 벌써 뿌려버렸쥐.

거북님 반갑습니다. 꽤 괜찮은 국내개발 위키가 꿈틀거리고 있네요. php + mySQL 을 사용하고 있네요. 현재는 개발버전 단계라고 하네요. 여기에! --참나무

오옷 이런...조사하겠습니다. --거북이
상당히 속도가 빠르더군요. 저의 웹테스팅서버<<후진 펜티엄 120>>과 하나로 홈랜에서도 속도가 짱이더군요. 여기에! 개발하시는 분이 거의 도사 수준인가 봅니다. 하여튼 기대가 되는 위키입니다. --참나무

http://www.fetishkorea.co.kr/

푸핫. 난 거북이님이 이런 이름으로 자매 홈피라도 만드신줄 알았어요. 속으로 블랙유머라니깐~ 이럼서. ^^
암튼 간김에 구경이나 할까 하다가 회원 가입 하는게 귀찮아서 말았지요.
그러니까 생각 나네요. 어린시절 빙고를 즐겨 하였지요. 대부분 영화제목 대기,라디오 프로그램,티비 프로그램..
뭐 이런 것들 이었는데 술먹고 알딸딸 해지면 그 주제가 바뀌었지요. 야한 방화 제목대기. (_ _)/(세상은 그런거지요..)
결론? 물론 승리는 제것이었지용. 제겐 비장의 무기가 있었죠. 언제나 승리를 줬던 효자 제목은 바로~
<덥치고 보니 내 마누라~> 그 남자 무진장 허무 했겠다 그랬죠. 월매나 안타까웠던지...쯧.
참, 다운 잘 받았어요. 고마워요. ^^. 야붕! 휘리리리릭~

페티쉬 코리아라...제가 페티쉬즘있는건 어찌 아시구...후훗.
근데 가입이 귀찮아서 못가겠네요. 게다가 유료는 넘 싫어!!!

요즘 본 제목중에는 "번지점프 하다" 와 "나도 아내가 었으면 좋겠다"가 있군요 :) --꼬붕

저거 제가 올린거 아니에욧~ 야붕! =_=+

앗 진짜루? 그럴지도 모르지만 야붕님은 왠지 저런거 올리시고도 남을 분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거북이

참나.. 저 아니라니까욧. 글고 올려도 장소 봐감서 해욧. 있죠. 저희집 케이블이 있었는데요. 잘 안봐서 디스커넥 시켰는데 어찌 된게 돈낼때는 절대.안나오던 플레이 보이 채널이 그냥 잡히네요. 어쩜 좋아~ 어찌 할까~ 그냥 봐버릴까요? ^^ 야우붕~

오호라 플레이보이라. 펜트하우스나 허슬러도 아니니 그냥 보셔도 될거 같은데...하하. 이시간이면 열심히 시청하실 시간인지도...후후 --거북이


거북이님,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인터위키가 잘 작동되는군요. [Oak:병역비리 병역비리] --Aug 22 참나무

안녕하세요. 위키시스템이 좀 겁먹게 하는 시스템인가 봅니다. 여전히 방명록에 제 글이 최신인양 맨꼭대기를 차지하고 있군요. 그간 잘 계셨나요? 한국은 비가 너무 와서 난리였다고 사람들마다 그러더군요. 전 조금 부러웠지요. 이곳은 너무 가물었거든요. 비..라는 것이 제겐 꽤나 매력적인 것이어서리.. 암튼 읽을꺼리를 찾아 이곳엘 왔어요. 우선 인사부터 하고 휘휘 둘러 보면서 놀다 가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오야붕.

하하 뭐 다 그렇죠.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위키를 wicked system이라고 말했어요. 헐.
비...무쟈게 왔죠. 저는 별 생각 없지만 남부에 사시는 분들은 마을이 홀랑 잠겼다는 얘기도 있네요. 그러고보니 유럽도 근래에 보기드문 대홍수때문에 난리 부르스래요. 미국을 성토중이라고 하네요. 아들 부시넘이 대통령 된 이후 지구 온난화 방지기구인 도쿄의정서에서 탈퇴했거든요. 망할 넘들이죠.
오야붕님도 생각있으시면 입주안내를 보시고 하숙집에 들어오세요. --꼬붕 :)
남부에 살고 있습니다만...
이동네는 우찌된게 그렇게 대단스런 비는 안왔어요...^^
비가 많이오네 하는정도...-_-;; --Xanadu

최신편 2편 1편
비는 말이죠.. 쏟아져야 제맛이에요. 비가 쏟아지지 않고 추적추적 오면 말이죠. 노처녀 가슴에 불나고, 노총각 허벅지 칼자죽 나고~ 흠흠.
암튼 비는 매력적이에요. 요즘은 비온뒤 나는 그 비릿한 내음을 맡질 못했죠. 비내음이 나면 가슴이 아릿아릿해져요.
그리고 말이죠. 꼬시지 말란 말이죠.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게 두군데나 된단 말이죠. 저짝하나 지금 링크시킨거 하나.
사람들한테 단체멜 보내려다 에라이~ 하고 하나 만들었어요. 메시지 하나 쓰고 받을 사람 이름을 줄줄줄...급조의 영향으로 낱장 컨셉이에요. 그리하여 이름이 나짱네.^^
이곳엔 특별히 지난 세번의 변천사를 보여 드립죠.벌써 두번의 업뎃을 하였지요.
이번에 만든거엔 선물이 있어요. 맘에 드시면 다운 받아서 쓰세요. 물론 쓰실때마다 찬미, 오야붕! 한번 외쳐 주셔도 절대. 안말려요.(^^)/
그럼 졸지않는 건강직장 생활 하시길 바라면서 전 이만 뽈뽈뽈....... 깜찍이 야붕!

아하 비주얼에 강하신 타입이군요. 좋네요. 그런데 1편은 글씨가 넘 작아...가독성에 문제가...웅.
뉴욕의 가을은 서울의 그것과 비슷하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습니다.
9월에 오는 비는 가을을 알리는 비죠. 9월의 비가 지나가면 왠지 서글퍼지더군요.
그런데 그 서글픔이 왠지 지금부터 그리워집니다.
그리고 하이퍼스냅의 시리얼 넘버가 달린 것을 드릴테니 가져다 쓰세요. [따운!]
버젼은 좀 낮지만 뭐 상관없으니까요. 시리얼 제너레이터를 실행시키면 됩니다. 좀 야매스럽긴 하지만 PC에 악영향을 미치진 않아요.
시리얼 입력하실 때 꼭 월드와이드 언리미티드 라이센스를 체크하시고 쓰셔야 해요. --거북이

어떻게 이 집을 한두시간에 볼 수 있단 거짓부렁을 하셨나요? 며칠동안 둘러보고도 아직도 다 못봤어요. 재미난 시스템인건 확실하네요. 저짝동네 (노스모크)도 재밌더군요. 뭔가 쓰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쓰려면 집도 만들어야 하고... 귀찮은게 병이지요. 그리고 서울대 논의에 대해서. 공감하는 면도 많았어요. 그런데 좀 씁쓸 했던건 자일리톨이란 분이 하신 말씀. 그 나이(25살)까지 강남(대치동)에만 살아서 엘리트 주의가 배어 있는것 같다고 하신 말씀 때문이었죠. 그 논의에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 그러니 더 열린 대학과 인간이어야 한다. 그거 였는데 반론에선 그분 역시 강남에 사는 사람을 총칭하는듯 하신 말씀 때문에 조금 속상했답니다. 제가 고 부분에 좀 예민하여서리..그게 바로 그나이에 미국으로 왔기도 하고, 그 나이까지 바로 그 동네서 살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부모님 돈으로 오지도 않았고 지금껏 원조 받은적도 없이 아둥바둥 살고 있지만 한국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듣는말 어디 살았어요? 대답하면 대부분 아 부모덕으로 팔자 좋게 사는 앤갑다. 그거거든요. 상당히 억울하지요. -,,- 암튼 사람들이 사람. 그 하나를 놓고 볼 수 있는 세상이 왔음 해요. 좀 길어졌죠? 담엔 더 길게 쓸꺼에용~

자일리톨님. 그 말씀 그 사람두고 하신거지요? 대치동엔 부모는 부자였으나 저처럼 빈민으로 자란 사람도 많답니다. ^^ 신문배달 저처럼 오래 한 여자애도 별로 없을꺼라고 봐요.

다시 거북이님. 제 집에도 자주 놀러와 주세요. 한번 발을 디뎠으면 자주 족적을 남겨야 신뢰로 가득찬 건강사회 구현이 된다지요. 참! 정현님은 제가 있는 재즈 컴튀 이씨엠.닷컴에서 알게 되었어요. 그분 형님과 더 친하지요. 헤헤. 그럼 오늘은 요기까지 하고 갑니다. 담에도 논쟁있음 불러 주세요. 쌈박질 좋아하여서리..

오야붕!

아 죄송합니다. 꼬붕이 되었으면 계속 가야하는 것인데...허어. 제가 자일리톨군에게는 잘 얘기해두었습니다. 그 친구도 조금 흥분해서 그런 식으로 좀 끌고나간 것이지요. 제 헝그리친구 하나도 도곡동에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두시간만에 보실 수 있다고 한 것은 제 오타였어요. ^O^ 한 두어달 걸립니다.
쓰시기 위해 굳이 만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언제든지 쓰시고 가시면 되지요. 에 ECM아티스트들이 늘어나면 좋을텐데요. 저는 고작 KeithJarrett, PatMetheny, JohnSurman, MichaelMantler, CarlaBley, LesterBowie정도밖에는 몰라요...-.- 힐리어드 앙상블 공연도 갔어야했는데...웅.
다음에는 오야붕이라는 글씨가 파란색으로 보였으면 좋겠군요. ?표 부분을 누르고 쓱쓱 써보세요. ^^--거북이

에 자나둡니다....^^ 입주 문젠데요... pl 명은 xanadu.pl이라고 하고... 페이지 머리글은 Xanadu 메인 페이지 명은 자나두... 정도로 하면 될거 같은데... 일단 만들고 보지요?? 재미있어서리...^^


거북이님, 고맙습니다. 성공했네요. diff 기능이 아주 잘되네요. ;) http://www.oakbook.com 8/4 --참나무

반갑습니다. 잠시 도시를 탈출해서 동해안에 갔다가 왔습니다. 도시보다 더 복잡하더군요. 고온다습한 공기로 어찌나 더웠던지... 제가 사용하는 웹호스트업체에서 diff 기능을 막아 놓았더군요. 루크도 여행중이라서 도움이 안되고... 시간 되시면 거북님의 홈페이지 계정을 ftp로 연결하셔서 diff등의 파일이 있는 곳을 찾아서 다운받으셔서 제 홈의 파일올리기에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니면 잠시 계정을 알려주시면 잠시 제가 접속해보고요. 무더위에 건강하시구요. Aug 3 --참나무

거북님, x-y.net에 usemodwiki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diff 바이너리 파일좀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리저리 세팅을 해보았는데 diff 기능이 안되네요. --7/25 참나무

거북님, 혹시 php 잘 다루는 고수님 알고 있으신가요? 최근 wikipedia의 소스가 새롭게 코딩되었는데... 한글검색이 안되네요.저는 컴맹이라서 아무리 보아도 원인을 모르겠네요. 7/21 --참나무

웹폰트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티티체라고 하는 것인데... 보기에는 좋네요. 보시고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7/9 --참나무

가독성까지 열심히 테스트해부시는 것을 보니 진짜 부지런한 분이시군요 :) 예쁘긴 한데 폰트 사이즈에 따라 편차가 너무 크네요. 원래 그런 식의 세벌식 글꼴에 가까운 것이 가독성이 높다고들 하지요. 사실 제 생각에도 한글을 딱 네모로 만든 것은 한자의 영향이 큰거라고 여겨지니까요. 좀 더 실증적인 연구가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하지만 폰트문제는 그리 간단하게 바꿀 수 있는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사람들의 사용 패턴이라는 것이 있기때문에요. 자판을 두벌식이냐 세벌식이냐 결정하는 것보다는 쉬운 문제인듯 합니다만. 폰트 크기에 영향을 좀 덜받기만 하면 티티체는 마음에 상당히 드네요. --거북이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한글의 시스템 글꼴들이 일본의 영향을 받아 제작된 것이라고 하네요. 최근 시각디자인쪽에서 한글의 시각화를 많이 생각하는가봐요. 보기도 좋고 더 정확하고 빠르게 인식할 수 있는 글꼴 디자인에 많은 열정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보화시대라고 하니... 티티체는 9pt로 고정되어 있는 비트맵 글꼴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위키소스가 복잡해서 설정하기가 까다롭네요. 유즈모드위키는 너무 쉽게 되는데... 거북이님께서 제안하신 텍스트포맷팅의 통합화는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네요. 아는 것이 없지만 거북이님께서 저를 필요로 하신다면 심부름이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 좋은 질문하셨는데... 지난 해까지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혼자 道 닦고 있습니다. 조금만 텃밭가꾸면서 농사의 어려움과 농부의 고통에 조금이나마 느껴보고 있습니다. --참나무

태풍이 올라온다가 하는데 아침 햇살이 눈부시군요. 거북이님의 위키 홈페이지를 http://www.GodisGreen.com 에서 인터위키로 설정했습니다. 여기서 설정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하루되시기를 7/4 --참나무

인터위키 잘 되네요. 인터위키명은 KRock으로 해주세요 :) GodIsGreen은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Gg? Scrap?
kRock로 했습니다. 여기서 설정변경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oak로 인터위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나무

반갑습니다, 자주뵙는군요. 님께서 질문하신 것에 답변을 달아 놓았습니다. 답변글로 가기 7/1 --참나무

창밖에 비가 오네요. 저녁 멀리서 포성처럼 울리는 천둥소리가 심포니의 팀파니 소리처럼 들리더니... 거북이님의 글을 읽고 답글을 올렸습니다. 7/2 답글로 가기 7/2 --참나무


이노무 자슥이...이 게시판 포맷을 아주 남용을 하누마...도사님 말씀대로 말이쥐...

암튼, 내 익스플로러의 연결에다 고려 바위를 걸어 놓았으니 네 원대로 슬슬 글을 올려 볼꾸마...쫌만 기둘려랴...

지금 꾸러기들 라이브를 들으며 글을 올리고 있으니 조만간에 꾸러기들 라이브 앨범 평이라도 올리꾸마. 참고로, 최성수의 오바가 너무 골깐다...특히 각설이 타령에서는 마치 이회창이 "난 서민이야" 그러구 다니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글구, 내가 아까 교보에서 샀던 "역사"를 읽기 시작했는데 아,이거 진짜 가격 대 성능비 죽이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비싼 번역판 빌려 보지 말구 너도 품절되기 전에 교보 가서 하나 사라.

사마천이랑 반고만 읽어 줘서야 쓰겄느냐. 플루타르크가 뭐라고 지랄을 했던 함 일거 볼 책임은 확실하다. 인트로가 좀 길어서 방금 Book I엘 들어 갔기 때문에 이 책도 역자의 인트로가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이 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재하긴 힘들지만...

내 생각엔 네놈이 아주 좋아하는 타입의 역사책의 원형이 되지 싶다. 강추다! 왜 이걸 아직 안 읽었는지는 모르겠다만 다 일고 나면 내가 서평을 올리도록 하마...언제가 될 진 장담할 수 없지만. --SonDon


밤새 다녀가셨군요, 소리도 없이. 거북님께서 다녀가신 시간에 저도 작업중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위키가 새로운 코드로 쓰여지고 있어서 테스트 중입니다. 저도 개인 서버에 - 구닥다리 펜티엄에 FreeBSD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설치하여 자료변환 테스트하고 있는데... 큰 담을 만나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한글검색도 안되고...php 등 컴퓨터언어는 문맹이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냥 코드보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보다는 보다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diff기능의 개선 그리고 php 소스를 class화 해서 코딩하는 것 같더군요. 소스코드를 보면서 제가 감탄한 것은 자기의 금 보다 귀한 시간들을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즐겁게 내어 놓고 소스코드를 새롭게 짜는 컴퓨터 전문가(교수이더군요)가 많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도 실력만 되면 참가하고 싶지만...

아주 오래전 부터 한 꿈을 꾸어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데이타베이스를 만들고 싶다는. 그러다가 우연하게 위키를 알게 되었고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현재는 한겨레신문의 기사들을 선별해서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주제어 부여와 분류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분류체계는 이규태의 5색분류법을 기초로해서 한겨레신문의 분류를 덧붙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주 좋은 소식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June 30) --참나무


no-smok의 onelive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한국락 소개 페이지를 꼭 영어로만 작성해야 하나요?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도 많겠지만 한국사람이 더 많이 들어오는듯 싶은데 두가지 다 사용하는것은 어떨지 궁굼하네요.

네 종종 그런 말 듣습니다. 제가 우리말로 적는 리뷰는 우리말 페이지에 넣어둡니다.

에 있구요. 지금은 이병우 공명정도밖에는 없을거에요. 우리말 할 줄 아는 사람은 여기 말고도 가볼데가 많지만 외국애들은 갈데가 없자나요 :) 그래서 이렇게 했답니다. 앞으로 우리음악에 관한 부분은 링크를 찾아서 걸어두거나 정 없으면 써보도록 해야죠...가끔 들러주세요~~


Happy Birthday~!!
좋은 계절에 태어난 거북이가 정말 부럽구만... ^^
거북이생일이라고 해서 거북이를 축하할 것이 아니라, 거북이가 세상에 태어남으로 해서 멋진 친구를 얻게 된 거북이 주위의 사람들을 축하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헤헤
거북이 친구 여러분, 축하합니다~ :)

땡쓰. 오늘은 생각보다 여러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아 기뻐 :)

수고 하셨습니다. 저 역시 이 곳에서 열심히 글을 쓰고 삶과 음악을 이야기해야한다는 엄청난 책임감이 밀려옵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 DrFeelgood


음매 이거 희안하네.. 내 이름도 적어야 되냐.. 고생했다..부지런한 우리 철이..... 넌 항상 부지런해서 좋더라... 그게 너의 몇 안되는 장점중의 하나지....낄낄낄.. 그럼 열심히 ^^ -- Crusty Jenny


Dear DisTort, Congratulations! Finally you've done a great job! I am so proud of you because I know how long and how much you have been making an effort to renew this site. You deserve to be praised! :) --PlusAlpha (2002 04 13)


At last DisTort made the old KoreanRockDotCom to wiki site. He thinks this site is just a seed. (2002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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