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크(Baroque)'란 말의 어원은 포르투갈어로서 "찌그러진 진주"라는 뜻으로 음악사에서는 1600년 전후부터 요한 세바스챤 바흐가 죽던 때까지를 일컫는 시대의 한 문화조류를 표현하는 용어이다. 바로크시대의 음악은 17세기와 18세기 중엽까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에 전개되었으며 이탈리아 음악가들의 국제적인 활약으로 인해 세계를 대표하는 음악으로까지 여겨지게 되었다. 18세기에 이르러서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한 기악합주 음악이 눈에 띄게 발전되는데, 코렐리의 '크리스마스 협주곡'과 '라폴리아(La Folia)', 알비노니의 '아다지오(Adagio)', 비발디의 '화성과 창의에 대한 시도', 몬테베르디의 '오르페오', 파헬벨의 '카논' 등이 대표 곡이라 할 수 있다. 원래 포르투갈의 격렬한 무곡이었던 '라폴리아(La Folia)'는 16~18세기를 거치는 동안 대중들의 인기를 얻었으며, 작곡가들은 이 선율을 가지고 많은 변주곡을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코렐리의 것이 가장 유명하다.
  • The origin of the term: "baroque" comes from the Portuguese and refers to an "irregular shaped pearl". The Baroque Era stretched from 1600 until the death of Bach in 1750. The music in the Baroque Era got abroad in Europe between the 17th and mid-18th centuries. Italy was at the center of the movement, and Italian composers exercised a wide influence on his contemporaries. The representative works are as follows: "Concerto Grosso In G Minor, Op. 6 No. 8", "La Folia" by Arcangelo Corelli, "Adagio" by Tomaso Giovanni Albinoni, "Il Cimento dell' Armonia e dell' Inventione" by Antonio Vivaldi, "L' Orfeo" by Claudio Monteverdi, and "Canon In D" by Johann Pachelbel. "La Folia" is one of the several dances and dance songs of popular origin which developed in the Iberian Peninsula in late Middle Age. A number of "La Folia" variations were developed, and Corelli's variation is the most famous amo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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