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레시브 록/특강1

1 개요[편집]

  • 장소 : 용산도서관 4층 강의실
  • 단축 URL : https://zetawiki.com/wiki/prog_ppt
  • 공지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용산도서관(관장 송영옥)은 겨울의 끄트머리인 2월 5일부터 26일까지 총 4차에 걸쳐 ‘프로그레시브 록의 세계’(월, 19:30~21:30) 강좌를 운영한다.
    • ‘프로그레시브 록의 세계’ 강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야간(18시 이후)에 개최하는 문화프로그램이다. 프로그레시브 록이란 1960년대 말 유럽에서 태동하고 1970년대 크게 인기를 얻은 음악 갈래로 당시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대중음악을 클래식이 점유하고 있던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고자 노력한 대중음악인들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 20세기 들어 음악과 영화는 모든 이들이 즐기는 가장 강력한 대중예술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한국 영화가 세계적으로 이룬 성취에 비해 음악 분야에서는 불모지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요 근래 아이돌 음악의 위세가 대단하지만 그것이 한국의 대중음악 문화를 규정할 수는 없다. 무엇보다 다양성이 증발되어 있기 때문이다.
    • 세상에는 수많은 음악인들이 다채로운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연주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기업이 제작한 아이돌 음악을 제외하고는 다른 음악이 잘 들리지 않는다. 한 개인이 한 가지에 천착하여 전문성을 가지는 것은 문제없지만, 사회가 한 가지에만 몰입되어 나머지가 소외된다는 건 염려스러운 일이다. 다양성이 거세된 분야는 필시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용산도서관이 ‘프로그레시브 록’ 강좌를 통해 지난 날 유럽의 대중음악인들이 시도했던 다양한 방식을 복기해보고자 하는 이유이다.
    • 강단에는 작년 가을 출간된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에 참여한 공저자 중 한 명인 정철씨가 선다. ‘프로그레시브 록’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물음부터 현재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스칸디나비아, 영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의 음악을 차례로 소개한다. 물론 진보음악계의 거성인 Pink Floyd와 King Crimson을 조명해보는 시간도 빠트리지 않는다. 음악애호가의 순수한 열정으로 낯선 음악에 문외한 일반 시민에게도 눈높이를 맞춘 강연으로 재미와 감동의 겨울밤을 책임져줄 것으로 기대한다

2 pt 1[편집]

  1. 프로그 록에 관한 몇가지 논의 / 한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1. 일시 : 2018년 2월 5일(월) 19:30
    2. ppt 영상
  2. 선곡
    1. 넥스트 - Gate of the world, 넥스트 - 세계의 문 [1]
    2. 산울림 - 청자(아리랑) [2]
    3. 넥스트 - 돌격! 아리랑 [3]
    4. 조윤 - 잃어버린 천국 [4]
    5. 이창식 - To Be Free [5]
    6. 산울림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6]
    7. 잠비나이 - 소멸의 시간 [7]

3 pt 2[편집]

  1. 9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
    1. 일시 : 2018년 2월 12일(월) 19:30
    2. ppt 영상
  2. 선곡 : 다른건 기억나지 않아도 포큐파인 트리 하나는 기억하게 하는게 목표
    1. Paul McCartney - 멜로트론 연주 [8] demo 1:00~2:00
    2. Anekdoten - Karelia [9] 4:20~
    3. Änglagård - Jordrök [10] 6:00~
    4. Porcupine Tree - Radioactive Toy [11] 3:00~5:00
    5. 신게츠 新月 - 鬼 [12] 2:50~5:50
    6. 코엔지햑케이 - Nivraym [13] 4:20~
    7. 포큐파인 트리 - Trains [14] ~3:00
    8. 마릴리온 - Pseudo Silk Kimono Kayleigh Lavender [15] 1:00~4:30
    9. 포큐파인 트리 - BUYING NEW SOUL [16] 4:30~

4 pt 3[편집]

  1. 70년대 유럽의 프로그레시브 록
    1. 일시 : 2018년 2월 19일(월) 19:30
    2. ppt 영상
    3. 언리얼 시티 내한공연 안내
  2. 선곡 : 방코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 목표.
    1. 포큐파인 트리 - Mellotron Scratch [17] 4:30~
    2. - Vitamin C [18]
    3. 크라프트베르크 - Pocket Calaulator / Dentaku [19]
    4. 방코 - RIP [20] ~3:00
    5. Formula 3 - Sognando [21]
    6. 뉴 트롤스 - Adagio [22] ~3:15
    7. 방코 - Canto Nomade Per Un Prigioniero Politico [23] 2:00~5:00
    8. 마그마 - De Futura [24] 7:00~
    9. Harmonium - Dixie [25]
    10. 방코 - Il Ragno [26]

5 pt 4[편집]

  1. 70년대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1. 일시 : 2018년 2월 26일(월) 19:30
    2. ppt 영상
  2. 선곡 : 킹 크림슨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 목표.
    1. Arzachel - Metempsychosis [27] 12:00~
    2. Gong - Master Builder [28] 2:00~5:30
    3. King Crimson - Sailors Tale [29] 4:00~
    4. Emerson, Lake & Palmer - Pictures At An Exhibition [30] 2:30~7:00
    5. Genesis - The Musical Box [31] 5:30~8:30
    6. King Crimson - Starless [32] 7:00~
    7. Hatfield and the North - Share It [33]
    8. Henry Cow - Little Red Riding Hood Hits The Road [34]
    9. King Crimson - The Talking Drum [35]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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