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훗

정말 웃기는 것들을 모아두도록 하죠 :)[편집]

TalkingDrum에서 분가한 코너랍니다.
여기도 가보세요. : 골때리는이야기 GyparkWiki:횡설수설


경찰청장 “성매매, 재수없으면 걸린다”


Upload:1233816367.jpg


Upload:MBgg.jpg


'텅빈 국민 추모제' 숭례문소실 200일


인기 많은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MB정부 자신있는 것은 건설뿐?


오세철 교수 체포… 新공안정국 신호탄?


"LPGA 영어회화 못하면 퇴출" 한국선수 겨냥 논란


올림픽 선수촌의 밤은 性스럽다


어청수 청장 동생 성매매 업소 직접투자 의혹 확산


어청수, 조용기와 나란히 경찰 복음화?


2008062515255071570_152812_0.jpg


경찰청 홈페이지에 때아닌 '축하'퍼레이드


<html><embed src="http://www.veoh.com/veohplayer.swf?player=videodetailsembedded&type=v&permalinkId=v142073347FWnCXKE&id=anonymous" allowFullScreen="true" width="410" height="34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

<a href="http://www.veoh.com/">Online Videos by Veoh.com</a></html>


'고대녀' 김지윤 "주의원 사과 안받아…고소할 것"


1212773992_fightingMB.jpg


진중권 보수논객, 노인들 벽에 X칠 하는 것


감독이 MB냐 심대평 구원투수론에 昌측 '발끈'


소망교회 목사 낯 뜨거운 ‘이명박 찬양’…“주님의 아들”


전여옥 "MB, 학력 콤플렉스 있는 것 같아"


청와대 추부길 "사탄 무리들, 이 땅에 판을 치지 못하게…"

"유교 문화를 교묘히 이용하는 사탄의 계략을 꿰뚫어 볼 줄 아는 지혜가 요구된다"

뉴라이트전국연합, '맥도날드 발언' 사과


현충원 추념식장 ‘與지도부 굴욕사건’


박사모 "전여옥, 참으로 얼굴 두껍다"


물대포 맞아서 다친 거 거짓말이라고 했던 명영수 과거


梨大간 김윤옥여사 ‘과잉 경호’…학생회 “경호 아닌 진압”

한편 이화여대는 김씨를 자랑스러운 이화인상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40여 년간 대기업 CEO(최고경영자)이자 정치인의 조력자로서 밝고 건강한 내조의 리더십을 발휘해 대한민국의 제17대 대통령 부인이 됐을 뿐 아니라 소외계층을 향한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 장애아동 및 소아암환자 돕기, 노숙인 시설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라고 밝혔다.

Upload:bob.jpg


한나라당 홈페이지 해킹...'쥐 잡는 고양이' 등장


어청수 청장, '성매매 영업 정황' 동생 감싸기 의혹

한나라당 성추행 사건 일지

전여옥, “대한민국 부자 95% 검소와 절제로 재산 모았다” / 박홍 "李대통령 입 가볍고, 전부 어설퍼": 구인사들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부활~


공무원 질타하는 , 제 구내식당부터 비판하라


방통위, 포털에 광우병 관련 댓글 삭제요청..논란 일듯: 복고풍이 유행이라니 CCR이라도 틀어야 겠네...-_-;;


미국산 수입 쇠고기, 금수조치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 취해야 (한나라뉴스):성지순례

<html><embed src="http://img2.dcinside.com/data3/gallery/flash/2008/02/13/3537029831_9f452463_2mbEAB095EC9EACEC84AD.swf"></embed></html>


현실이 이래요!!!알바생 낚았어요ㅋㅋㅋ:돈이 궁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해도 될게 있고 안될게 있지...영 일자리 없으면 ㅅ노래빠라도 가 보든지...

‘한나라당 알바’가 오프라인에 떴다

“2차 돼요?” “남자 하기 나름이죠”


커지는 광우병 논란 -‘광우병 괴담’ 진원지는 한나라당: 진짜 후회가 물밀듯 후려쳐 오겠구만....


진중권 "쇠고기수입 MB의 '삽질철학' 때문"

2008050114231875955_1.jpg <html><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2aRc8V7rFA&hl=en"></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i2aRc8V7rFA&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html>

민주노동당이 '폭력시위 단체'? 경찰 분류 파문


경기도의원들, 여성동상 다리 사이에 손 넣고 '치즈'


이동관 대변인, 허위 '영농계획서' 제출: 오크보다 이너미 더 재섭서 -_-;;

이동관 "외압 아니라 상식과 도리로 호소한 것": 상식과 도리의 정의도 정권 교체와 함께 교체되었구먼 -_-;;

명불허전 고담 씨티


"창녀 찾아내면 120만원 줍니다": 이거 단골집 직원에게 팁 준 셈 친 거야 뭐야? 교수가 하면 다 예술이구먼 -_-;;

이건 정말 맛가는구만. 웃을 수가 없네 그려. -_- -- 거북이 2008-4-18 2:48 pm

금융노조 "은행들이 사기꾼? 강만수 사퇴하라": IMF때 뭘 배운거냐 -_-;; 이럴 줄 모르고 지지했냐 -_-;;


Upload:period_table.jpg


등록금 인상 반대 운동 돈으로 무마?


`분신공갈 실연남'에 불 건넨 비정한 새 남친


남중생 조카 성추행한 주부 실형


2005년 서프에 피투성이 님이 올린 글...원본은 링크를 찾을 수가 없구먼요 -_-;;

  1. 제01편 "이후락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2. 제02편 "홍진기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3. 제03편 "김동조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4. 제04편 "노신영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5. 제05편 "김치열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6. 제06편 "정일권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7. 제07편 "전두환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8. 제08편 "노태우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9. 제09편 "박정희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10. 제10편 "김성수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11. 제11편 "방응모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12. 제12편 "조중훈家" 한국의 명문가문 - 피투성이

이명박 정부, ‘신공안 회귀’ 의혹 커진다


선관위 '대운하 반대 시위는 선거법 위반' 결정 논란: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여 -_-;;


일본 여성 탤런트 고자쿠라 세레나, "큰 가슴이 무죄 입증"


<html><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cTiBSRO7Mk&hl=en"></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tcTiBSRO7Mk&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html>

위키피디아를 보니 패러디 선전물인게 확실한데, 굳이 선거 방송처럼 꾸민 건 사람들이 그만큼 정견방송을 홍미거리로 인식하고 있다는 건가?


“유관순은 깡패” 친일작가 김완섭 벌금 750만원: 김완섭 의사께서는 언론과 사상의 자유를 탄압하는 사법 당국의 폭압에 맞서 항소한 번 더 해야쥐 -_-;;


유력인사들 '폭탄주 파티'...일행 1명 숨져


경찰, 대운하반대교수 `성향 조사' 논란: 이건 뭐 내가 다시 학부생이 된 기분이여 -_-;;


女수영선수 특정 부위 촬영 “규정없다” 日관광객 무혐의


임금체불·백지계약…서러운 비정규직 ‘사람잡은 450만원’


교과서포럼 '제주도민=빨갱이' 덧칠 파문: 쪽발이는 오키나와, 엽전은 탐라국 -_-;;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상습 외신 표절 3개 신문 등 제재


李대통령 "영어 몰입교육은 오해..영어시간 늘리자는 뜻"


대운하 결의대회 ‘이장님 총동원령’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귀신이 땅을 사서 팔았군요" - "그렇다고 생각"


‘백골단’ 부활…5공식 진압 회귀하나


李대통령 "태생적으로 노동자 프렌들리": 프렌들리가 아니라 후렌들리지 -_-+ TESOL 받은 원어민 강사한테 발음 교정 좀 받아야 쓰겄구먼...


靑 "盧정권 사람들, 상도의가 있어야지"


<html><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pwidth=502&pheight=399&vid=NVt41XeUYac$'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html>


이은하 '대운하' 지지 노래 발표 논란

우리나라 아름다운 산천과 물줄기가 있는데
그 경치를 이제까지 버려두고 있었네
모두가 버려진 물줄기 속에 (새로운 희망이 있어)
모두가 노력 한다면 (우린 웃을 수 있어)

*1000만년을 이어나갈 우리의 꿈이 담긴 한반도 대운하 (그 물길 하나)
다시 살아나는 경제 다 함께 웃을 수 있어 우리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요)

전국에 울려 퍼지는 건강한 웃음소리 되찾고 소외되고
노령화된 시골이 이제 다시 젊어지겠지

버려진 물줄기 속에 (새로운 희망이 있어)
모두가 노력 한다면 (우린 웃을 수 있어)

* 반복

국민 모두가 바라는 건 아름다운 금수강산 한반도 대운하
소외된 사람들의 휴식처 대한민국 방방 곡곡 사랑이 넘쳐 흘러
내가 원하고 후대 후손이 바라는 한반도 대운하

* 반복

수중안마 받던 60대, 강한 수압에 항문 파열


아직도 이런 일이 … 도의원 위해 주차장 비워둬야 하나


"청와대안에 테니스장 만들 때 됐다"


月山曼森 정책 지지율, 무려 94% - 역대 최고치...


구수한 된장 향으로 절정의 인기를 구가 중인 미친식 블로그


<html><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daF9oUMVNbY"></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daF9oUMVNbY"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html>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어야 하오리까...-_-;;


라면업계의 '쌀라면 만들기'는 울며 겨자먹기


http://www.yeondang.com/


서울대 부동산 연구회에서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


명박ㅇ가 대통령되니까 곧장 소비가 느는군요 ㅋㅋ


김승현 김윤옥여사에게 당했네..


이명박 정부 新공안정국?…보안법 사범 잇단 검거


기름절도 현장서 불탄 사체, 전직 검찰공무원으로 확인


노건평씨 골프치며 호화생활 & 노전대통령 호화생활 2탄---호화요트


깨끗하고 능력있는 인물 찾기 힘들더라…": 아주 지랄들을 해요 -_-;;


'무직자 울리는' 청와대 새 홈피...직장명 입력 필수 '논란'


Upload:Who_am_I.jpg

1203469531_565.jpg


네이버 백신에선 네이버가 악성코드?


서울시 계란후라이


中 이번엔 가짜 쇠고기 등장


한반도 대피라미드


美대학 넘쳐나는 박사학위자들로 골머리; 이거 서브프라임 모기지처럼 한국에도 조만간 영향을 미치겠구먼 -_-;;


레임 덕 / 계륵 - 이건 뭐 좌빨이냐 우꼴이냐의 문제조차도 아니구먼 -_-;;


교회엔 1억 기부하면서… 계란 한 판 훔치다 잡혀


나훈아 괴소문


애국경찰 이근안 치안감


'위기의 주부들(?)' 男도우미 없다고 노래방 업주 폭행


초지일관 곧은 심지


동문의 힘..이라니 -_-;;


노망 손숙...


조갑제 "BBK, 가 보다 낫다"


아 놔...아저씨...무슨 관음증 환자세용...? -_-;; 그냥 여기나 가서 몰카나 찍으시지 그러셨쎄욤?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6.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7.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8.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9.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 팔어;

10.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 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진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11.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 -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2.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13.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15. 내 친구..ㅋㅋㅋ
어느 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도 배달이 오지 않자 다시 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 사람인데요.."
(옆에 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고등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라는게있어요
제 친구왈: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
또 그 친구..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ㅋㅋ

18.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20.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ㄱ-

21.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남자친구한데 문자로
"야자지겨워"
이거케보냇는데 내남친
"야 자지 겨워" .........
이러케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X새퀴....

22.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친구 : 우리 패러글라이딩하러가자
나 : 그게 모야?
친구 : 그거 있자나 하늘에서 풍선타고 내려오는거 그거 몰라??
나 : 낙하산이겠지

23.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4.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25. 상담원 누구누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해야되는데...
저녁에 통닭먹는 메신져이야기 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

26.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 싶다~ 명탐정 코난~ㅋㅋ

27.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28.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종이냐?" 그러더만.

30.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31.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32.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33.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34.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35.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아들있어요?" ㅋㅋ

36. 정말 오랜만에 고향마을에 가게 되었다.
어릴적 자주갔던 구멍가게의 주인할머니를 길가에서 마주치게 된 나는
너무 반가워 인사를 한다는게..
"어? 할머니 아직 살아계셨어요???"
그날밤 할아버지한테 싸리빗자루로 죤내 맞았던 기억이 난다.. ㅡ_ㅡ;

37. 직업이 간호사인 분께서 만원 버스를 타고 하는 말,
"이야, 오늘 환자 되게 많네~!"
또 하나...
그 간호사 분이 식당하는 언니네 가서 하는 말,
"언니, 오늘 환자 많았어?"

38. 예전에 씨네하우스에서 춤추는 대수사선 표 사러갔다가
내 앞에 있는 아줌마가 매표소 직원한테 '춤추는 대수사선 내용이 뭐예요?' 물어보니까
그 직원 잠시 생각 하더니
"춤도 추고요 수사도 하고요..."
아줌마는 그 대답에 "아..." 하시더니
"두장 주세요..."

39. 전 예전에 맥도날드에 줄 서 있는데 앞의 어떤 아주머니께서
"게살버거 세트 2개요.."라고 아무렇지 않게 주문을 하셨답니다.
(게살버거는 스펀지밥에 나오는 버거라죠..)
from http://www.maczoo.com/viewtopic.php?t=61911

<html><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fwRb_XKFvA&rel=1"></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zfwRb_XKFvA&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html>


<html><object width="425" height="366"><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2B-IWVUikHM&rel=1&border=0"></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2B-IWVUikHM&rel=1&border=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66"></embed></object></html>

이제 조만간 우리도 생방송으로 이런 걸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지 -_-;;


'계원필경' 연구 中학자에 선수 뺏겨


Upload:cow.jpg


좀 일찍 결단을 내려서 나가시지 그러셨어용~


빌어먹을 엄숙/경건주의에 딴지를 거는, 이런 연구가 필요하다...

요즘 구결학회는 꽤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더군 ㅎㅎ -- 거북이 2007-8-17 2:17 pm

선교단이 욕먹는 이유 [1]


메탈리카 테러범 오인


  • Linux Girls 시리즈 : [Upload:lls24_Gd.jpg] [Upload:lls25_Gd.jpg] [Upload:lls2_Gd.jpg] [Upload:large-linux14.jpg]

clouds.jpg hand.jpg

세계 평화를 위해서라니...디씨의 솔로부대보다 훨씬 건설적이구먼...

훌륭하네. 이것은 '전쟁 대신 섹스를'이란 구호를 우아하게 표현한 것 아닌가! -- 거북이 2007-4-26 9:52 am

한나라당의 성추문 때마다 입 꾹 다물고 있더니... / 성나라당 여성 대변인의 이상한 성범죄론

서 부대변인은 “대선후보가 되겠다는 사람(이명박)은 성접대 의혹에 대해 해명도 못하고, 이명박 후보의 측근인 정두언 의원은 여기자 성추행 사건을 일으키고, 강재섭 당대표는 음란발언으로 언론을 타고, 최연희 사무총장은 여기자를 성추행하고, 정형근 최고위원은 호텔 묵주사건을 일으키고, 정인봉 인권위원장은 성 접대로 국회의원직 사퇴하고, 여성당직자들은 옷 벗기 강요를 해 사과하고, 도의원은 외국까지 가서 성매수하려 하고, 당협위원장은 제자를 강간하려하다 구속되고…….”라며 그간 한나라당의 성추문 관련 사건을 줄줄이 나열한 뒤 “위 사건이 있을 때 입 꾹 다물고 있었던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은 자신을 다시 돌아보기 바란다”고 일갈했다.

정치권 `한 선거법개정안' 맹공


<html> <object width="425" height="35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HH0Eu-TRKc"></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PHH0Eu-TRKc"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embed></object><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WRRQROGaoU&rel=1&border=0"></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WRRQROGaoU&rel=1&border=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width="425" height="355"></embed></object><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Ra0Z32VsTYw&rel=1"></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Ra0Z32VsTYw&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3BLp1IUEkik&rel=1"></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3BLp1IUEkik&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X2GoG4qOiG4&hl=en"></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X2GoG4qOiG4&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sJACwH7auEE&hl=en"></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sJACwH7auEE&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html>

정말 대단한 나라여...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네. 스고이쿠니다나. -_- -- 거북이 2007-4-14 8:55 pm

어느메탈팬의수기


자유선언 주먹이 운다!


종합병원 황당한 의료사고 … 위암환자→갑상선 제거, 갑상선환자→위 절제


이런 센스쟁이들 같으니라구~

Upload:gaesori1.jpg


Upload:beatTheChicken.jpg


Upload:jotsun.jpg


역쉬, DC 과갤의 센스 -_-;;


농성하던 한나라당 의원, 의장실 여비서에 욕설 - 의원들 2차례 술 반입 시도하기도


Upload:AUG0217.jpg


18·19세 유권자 ‘두얼굴의 표심’


"너, 가짜 해병이지" 마구 때려, 알고 보니 선배 해병


ISBN:8972091685 ISBN:8989477247


'1년에 1억 벌기' 저자, '5억 횡령 혐의' 구속


개통된지 얼마됐다고…청계천 벽면 곳곳 균열


50269_1.jpg
50269_5.jpg


Upload:1.gif
Upload:2.gif
Upload:3.gif
Upload:4.gif


Band Aid 놔라 놔~


Upload:bone.jpg


Upload:fitness.jpg


무궁화꽃 좋아하는 최고령 거북이 175회 생일


Definitions of a KISS:

Prof. of Algebra: a "KISS" is infinity, because it is two divided by nothing (not zero).
Prof. of Geometry: a "KISS" is the shortest distance between two lips.
Prof. of Physics: a "KISS" is the contraction of two mouths, due to the expansion of the heart.
Prof. of Chemistry: a "KISS" is the reaction of an interaction between two hearts.
Prof. of Zoology: a "KISS" is the interchange of friendly salivary bacteria.
Prof. of Physiology: a "KISS" is the juxtaposition of two orbicularis oris muscles in the state of contraction.
Prof. of Dentistry: a "KISS" is both infectious & antiseptic.
Prof. of Accounting: a "KISS" is a credit because it is profitable when returned.
Prof. of Economics: a "KISS" is that thing for which the demand is always higher than the supply.
Prof. of Statistics: a "KISS" is an event whose probability depends on the vital statistics of two minds and hearts.
Prof. of Philosophy: a "KISS" is persecution for the child, ecstasy for youth, and homage for the old.
Prof. of English: a "KISS" is a noun that is used as a conjunction; it is more common than proper;
                  it is spoken in the plural and it is applicable to all.
Prof. of Computer Science: What is a "KISS"? It looks to be an undefined variable, whose possible value can equal love.
Prof. of Architecture: a "KISS" is a process which builds a solid bond between two dynamic objects.
Prof. of Bible: a "KISS" is a right answer (Pr. 24:26).

http://www.xenofreaks.com/htm/freaky/freaky_list.htm


Upload:nowork.jpg


Upload:bloodspace.jpg


문희준 공연, '남성 관객들 부쩍 늘었다'


http://kin.naver.com/ing/detail.php?d1id=3&dir_id=30606&docid=2217417


아마도 금주 최고의 유머 반드시 댓글도-_-;;


음주 뺑소니 사고 낸 '김 변호사 구하기'


Upload:db1.jpg
Upload:db2.jpg

오 감동의 폭풍우~ -- 거북이 2005-10-14 4:56 pm

"바람난 남편 혼내달라" 내연남에게 부탁한 30대 주부 구속


비단뱀, 6척 악어 삼키다 배 터져 죽어


홍사덕 홈페이지 '이라크'는 금칙어...


Upload:teacher.jpg


스펀지 지식들

  • 조선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했다.
  • 우는 아기 달랠 때에는 진공청소기가 특효이다.
  •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우유를 부어 먹으면 된다.
  • 우리나라에는 청국장 아이스크림이 있다.
  • 술에 취했을 때는 계란 프라이를 먹으면 술이 깰 수 있다.
  • 발 저릴 때는 다리를 X자로 교차하면 된다.
  • 영국 런던에서는 공중 화장실도 지하에서 솟아 오른다.
  • 소설 방란장주인은 딱 한 문장으로 만들어졌다.
  • "로보트 태권 V"는 태권도 3단이다.
  • 마늘 냄새 없애는 데에는 전통 창호지가 특효다.
  • 아기 공룡 둘리는 육식공룡, 둘리의 엄마는 초식공룡 이다.
  • 폴란드 바르샤바에는 세종대왕 고등학교가 있다.
  • 소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카락이 며칠동안이나 꼼짝 않는다.
  • 8톤 트럭도 타이어를 매면 가냘픈 여자라도 끈다.
  • 골칫거리 흰개미는 볼펜을 무척 좋아한다.
  • 갈치는 살아있을 때 꼿꼿이 서 있다.
  • 전화기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휴대폰 버튼을 대신 누르면 전화가 걸린다.
  • 일본 츠쿠바대학에는 다리에 착용하는 로봇이 있다.
  • 음료수 컵에 얼음을 던지면 눈이 내린다.
  • O형 다리(휜다리)는 무릎을 굽혔다 천천히 펴면 곧게 펴진다.
  • 컴퓨터 마우스의 이동거리 단위는 미키이다.
  • 사람의 콧바람 세기는 양쪽이 서로 다르다.
  • 동요 "얼룩 송아지"의 얼룩소는 칡소다.
  •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이 문을 다섯 번 여닫으면 시원해진다.
  • 베트남 사람들은 우리와 반대로 사과를 깎는다.
  • 손기정 선수의 월계수는 월계수가 아니다.
  • 화살은 물고기 헤엄치듯이 날아간다.
  • 뜨거운 여름,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양배추로 더위를 이겼다.
  • 가위바위보는 지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된다.
  • A와 B의 교집합을 북한에서는 A와 B의 사귐이라고 한다.
  • 힘이 없는 여자도 맛있는 것만 생각하면 팔이 안내려간다.
  • 미국 소방관들은 UFO 공격에 대비하는 방법도 배운다.
  • 호주 십달러 지폐에는 15페이지의 시(詩)가 있다.
  • 전라북도 전주에는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어치(새)가 있다.
  • 딱딱한 땅 속에서 여름잠을 자는 물고기도 있다.
  • 전화번호부 책 2권이면 15톤 트럭도 끌 수 있다.
  • 미국의 랙스 여사는 1951년 죽었다. 그러나 그녀의 암세포는 지금도 살아있다.
  • 백수의 왕자 사자는 개다래 나무만 주면 사랑을 느낀다.
  •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은 지폐에서도 늙어간다.
  • 개구리는 배를 문지르면 최면에 걸린다.
  • 머그컵으로 7분이면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 팥쥐는 죽어서 젓갈이 되었다.
  • 종이도 잘 접으면 살아 움직인다.
  • 수소에게 암소의 대변을 주면 웃는다.
  • 짖는 개는 레몬 하나면 뚝 그친다.
  • 물풍선이 터질 때, 물은 잠시 멈춘다.
  • 우리나라 최초로 크리스마스 씰을 만든 셔우드 홀은 추방되었다.
  • 가수 휘성의 "안되나요"를 빠르게 돌리면 가수 거미가 부른 것 같다.
  • 원숭이는 개(네 발로 걷는 개)보다 게(옆으로 기는 게)를 더 무서워한다.
  • 젤리도 땅에 떨어지면 다시 살아난다.
  • 펜(Pen) 하나면 가짜 다이아몬드도 금방 들통난다.
  • 운수약관 제 26조에 의하면 고속버스 탑승시 휴대가 금지된 품목에는 시체도 있다.
  • 국제경기 “오목”에도 "패스(pass)"가 있다.
  • 2004년 멕시코 정부에서는 미국 밀입국 가이드 책도 발간, 배포하였다.
  • "바"라고 아무리 발음해도 "다"로 들린다.
  • 축구에서 이기는 팀 5명이 퇴장 당하면 무조건 0-2 패다.
  • 팔굽혀 펴기 10번만 하면 키가 커진다.
  • 간장을 머리카락으로도 만들 수 있다.
  • 매운맛을 재는 단위가 있다.
  • 1500년대 한글소설 설공찬전은 영화 "엑소시스트"와 똑같다.
  • 영화 "스타워즈" 광선검 소리는 35mm 영사기소리와 TV 소리로 만들었다.
  • 거미는 소리를 내면 공격한다.
  • 콜라와 아이스크림을 같이 먹으면 폭발한다.
  • 젖지 않는 물도 있다.
  • 액체로 된 자석도 있다.
  • 잘 안 녹는 미숫가루, W자로 저으면 잘 녹는다.
  • 팔을 돌리면 목을 원하는 방향으로 돌릴 수 없다.
  • 모기퇴치는 토마토 주스면 된다.
  • 상어가 공격할 때 건전지 하나면 살아남을 수 있다.
  • 부산 범천동 중앙재래시장 옥상에는 마을이 있다.
  • "닭 콩팥 훔친 집사"는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이 다 들어있다.
  • 비타음료와 강장음료는 야광이다.

남성패션의 지존, 건달패션!!! - 남성의류전문몰, 야쿠자 스타일

Z2_A1A1A1-101005.jpg


올박!

47855_1.jpg


아마 이런 것 많이 들어 보셨겠죠.

레알 마드리드 - 皇家馬德里 (황가마덕리)
la lakers - la湖人 (la호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馬德里體育會 (마덕리체육회)

유명 스포츠팀의 중국식 명칭입니다.

그럼 유명 밴드의 중국식 이름은???

자, 빠져 봅시다~

ac/dc - 교류/직류악단(交流/直流樂團)
air supply - 공기보급악대(空氣普及樂隊)
aerosmith - 공중철장악대(空中鐵匠樂隊)
beach boys - 해탄남아(海灘男兒)
beatles - 갑각악대(甲殼樂隊), 파두사(波頭四)
doors - 대문(大門)
faith no more - 신용불량악단(信用不良樂團)
metallica - 금속악대(金屬樂隊)
mr. big - 대선생악대(大先生樂隊)
poison - 독약악대(毒藥樂隊)
police - 경찰악대(警察樂隊)
queen - 황후악대(皇后樂隊)

웃기려고 거짓말하는 것 같죠? ^^
저도 그래서 중국 사이트 찾아보니 정말입디다-_-
다음은 제가 더 찾아낸 것들.

ace of base - 기지능수악대(基地能手樂隊)
alice in chains - 애리사적쇄련악대(艾利斯的鎖鏈樂隊)
backstreet boys - 후가남해(後街男孩)
beastie boys - 야수남해(野獸男孩)
blur - 모호악대(模糊樂隊)
boyz ii men - 대인소해쌍박당(大人小孩雙拍檔)
boyzone - 남해지대(男孩地帶)
chemical brothers - 화학형제(化學兄弟)
cranberries - 소홍매합창단(小紅莓合唱團)
creed - 주의합창단(主義合唱團)
deep purple - 심자악대(深紫樂隊)
def leppard - 위표합창단(威豹合唱團)
eagles - 노응합창단(老鷹合唱團)
foreigner - 외국인합창단(外國人合唱團)
hanson - 한씨형제(韓氏兄弟)
journey - 여행자합창단(旅行者合唱團)
led zeppelin - 제백림비선합창단(齊柏林飛船合唱團)
linkin park - 연합공원(聯合公園)
manic street preachers - 광가전교사합창단(狂街傳教士合唱團)
massive attack - 강렬충격(強烈衝擊)
matchbox 20 - 화시합20합창단(火柴盒20合唱團)
metallica - 금속제품합창단(金屬製品合唱團) (또다른 이름)
nine inch nails - 구촌정(九吋釘)
nirvana - 열반악대(涅磐樂隊), 초탈합창단(超脫合唱團)
no doubt - 불요회의합창단(不要懷疑合唱團)
oasis - 녹주합창단(綠洲合唱團)
pearl jam - 진주과장합창단(珍珠果醬合唱團)
pink - 분홍가인(粉紅佳人)
pretenders - 위장자합창단(偽裝者合唱團)
rolling stones - 곤석합창단(滾石合唱團)
savage garden - 야인화원합창단(野人花園合唱團)
system of a down - 타락체제합창단(墮落體制合唱團)
velvet revolver - 화사융좌륜악대(和絲絨左輪樂隊)
westlife - 서성남해(西城男孩)
출처 - http://www.rocknew.com/

반드시 사운드를 키고 보세요.


Upload:7_19_yuldong.jpg

운동을 통해 살빼고 싶으신분들... [일명 테러리스트 에어로빅] 집에서 단기간에 같은 부하의 운동이라도 살을 2배로 빼고 싶은분은 비닐 봉지를 뒤집어 쓰고 하시기 바랍니다. 열이 원래 머리를 통해서 빠져나가는데 그걸 막음으로써 지방분해를 더욱 효과적으로 해줍니다.단 상체는 열발산을 시켜야 합니다. 아님 쪄 죽습니다. ㅋㅋㅋ
사진의 남자는 접니다. FVI ㅋㅋㅋㅋ -- 엥데팡당 2005-7-21 3:17 pm

ㅉㅉㅉ -- SonDon 2005-7-21 5:13 pm
이건 좀... -_- -- 거북이 2005-7-22 12:41 am

Upload:GRT0715.jpg


Upload:GRT0608.jpg


Upload:GRT0620.jpg


Upload:GRT0629.jpg


혼자놀기


GyparkWiki:Diary/바닥-놀라운센스


Upload:biometric.jpg


Upload:mybrothermeat.jpg


Upload:nangman9n-ucomic.jpg

이 만화가 연재된 영코믹이라는 곳은 내가 아는 꼬마가 운영진 중의 하나로 있는 곳이다. 그 녀석 하는 것을 보면 나는 대학때 뭐하고 살았나 하는 마음이 든다.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몰빵하는 삶이 가장 충만한 삶인데 내가 그것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고작 1, 2년 정도? 아직 확실한 것도 아니고. 녀석의 행보를 보고 나는 적지않은 자극을 받았다. -- 거북이 2005-6-19 3:21 pm

Upload:hahaha.jpg


Upload:snowwhite.jpg


http://www.storewars.org/flash/storewars.swf


/12 /11 /10 /09 /08 /07 /06 /05 /04 /03 /02 /01

문서 댓글 ({{ doc_comments.length }})
{{ comment.name }} {{ comment.created | sns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