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고바깥나드리

별것도 아닌 얘기지만, 한번 정리해 보면, 자신이 그냥 지나쳐버린 사실들을 몇개 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출장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1 # 중국 심양(선양) 출장[편집]

해외출장중에 가장 긴 기간을 기록했던 중국 출장이다. 중국 갈일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결국 가게되었다. 가기전에 중국에 대해서 아는게 전혀 없기 때문에 걱정도 좀 했지만, 그냥 갔다. (걱정한다고 바뀌는거 없기 때문에)

사람들 말에 의하면, 베이징(북경)만 하지는 못하지만, 심양은 중국에서 그래도 몇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출장의 특성상 여행과 같은 시간적 자유로움이 전혀 전달되지 못하겠지만, 그때 그때 보고 들은 것을 중심으로 막 기술해 보기로 했다.

1.1 2003.07.30 ~ 08.08 (10天9夜)[편집]

2003년07월30일31일 2003년08월01일03일 2003년08월04일08일

2 # 대만 타이페이(대북) 출장[편집]

컴퓨터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어쩔수가 없다. 대만은 싫던 좋던 가야만 하는 국가가 된다. 지금까지 대략 4번정도의 출장을 갔는데, 그걸 뭉뚱그려서 써본다.

3 # 미국 산호세 출장[편집]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실리콘공단은 역시 안갈래야 안갈수 없는 곳이다. 동부는 참 엔지니어가 갈일이 없다. 사고가 터지지 않는 이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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