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mage에게

# 소니마주에게[편집]

아일랜드란 동호회에 깊이 감동을 받은 백수에요. 그리고 소니마주님도 역시 감동적입니다. 아흑 다름아니라...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리옵건데(아흑) 혹시 Lounge Lizard의 [Lounge Lizard] 앨범을 가지고 계시다면 제가 신세를 끼치게 해주세요! -그니까 그 mp3으로다가 -_-. 소인 형편이 어렵고 무능하여 어둠의 경로로만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너무 싫어마세요 흐윽). 당 밴드의 [Voice of Chunk]는 어케저케 구해들었는데, DNA의 arto linsday가 함께했다는 데뷔작인 [Lounge Lizard]는 도통 보이지 않더군요. [Voice of Chunk]도 좋았지만 arto linsday의 기타가 들어간다면 좀 빡쎄케 쿨하진 않을까하며 항시 궁금해하고 있어요. 제발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시아요, 소니마주 누님?-_-.

그리고 좋은글 잘보겠습니다. 요새는 어디 기고하시는데 없나요?

이건 더 뻔뻔한 부탁이라서 다시한번 부끄럽지만, [Downtown 81]이라는 영화 어케 구할 수 없을까용? DNA 멤버들과 James Chance를 본다면 돌아버릴 것 같아요. 함 돌게해주시아용. 그럼 안녕히계시아요. -- aeoc 2005-1-31 4:20 pm

갓스피드 팬입니다. 리뷰 제 블로그(spacekatb.egloos.com)로 퍼갑니다. 글 참 '제대로' 쓰셨네요. 멋집니다. -- 푸코 2005-1-6 12:08 am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흔적을 보았네요. 환절긴데 건강하시고 저두 무사 졸업!하고 외칠께요. 힘내세요~ :)-- 오야붕 2004-10-11 10:48 am

고맙습니다. 졸업을 위한 논문 쓰기는 좀처럼 끝이 보이질 않네요. 다들 어떻게 학위를 땄을까 신기할 지경입니다. 오야붕 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Sonimage 2004-10-13 12:09 am


오즈야스지로찾다가 http://imdb.ne.jp 를 찾았습니다. 솔직히 일본인들의 치밀함과 성실함은 겁날 지경입니다. 비상업 사이트를 혼자서 이렇게 만들다니 말이죠. 저런 나라를 이웃하고 있는게 조선땅의 비극인지도 모르겠어요. -_-

더 정이 가는 것은 저 사이트, 일부가 위키로 되어있네요. :) -- 거북이 2004-8-24 2:26 am

저로서는 그것보다도 거북군의 편집인으로서의 역량이 더 감탄스럽네요. 어떤 글이든 거북군에 의해 맥락화되고 정리되면 좋은 읽을거리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어떤 활약을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 Sonimage 2004-10-13 12:09 am


졸업 논문 쓰시나 봐요.

지칠때 들으시라고..(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룹인데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

그럼 무사 졸업!!

http://www.sputnik7.com/servlet/asxplaylist/1/300/kpby/file.asx Koop - Baby -- DarkTown 2004-8-14 5:37 pm

홋, 감사합니다. digitally 멋진 비디오네요. 덕분에 이번에는 통과되지 않을까 더욱 간절해지는데요.

-- Sonimage 2004-8-15 6:26 pm


요전에 알려드렸던 http://damageisdone.net 이 개편을 했는데요. 개편하면서 실비언의 온갖 래어 음원들을 모았습니다. 거북이부틀랙보다 많네요...-_- 먼저 이쪽을 들어보시면 마음이 편하실거 같군요. 그래도 씨디는 구워두겠습니다. :) -- 거북이 2004-7-6 3:15 pm

저는 왜 이 글을 오늘 처음 보았을까요? 조만간에 그 씨디들을 듣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 Sonimage 2004-8-15 6:26 pm


  • 페이지만들기 읽어주세요. :)
  • 그리고 영화에 관한 페이지들은 가능하면

분류:영화에 어떻게든 거는 것이 좋습니다. 오즈 야스지로 페이지를 걸었으니 참고하세요. 걸어두지 않으면 그 페이지들은 미아가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 그리고 영화일기 페이지를 나누신 것은 좋았는데 영화제별로 나누셨네요. 가능하면 영화단위로 나누고 그것을 감독별로 영화분류에 넣은 다음, ATG영화라는 페이지에 ATG영화들의 제목을 다시고, 쿠바영화라는 페이지에 쿠바영화들의 제목을 걸고 마지막으로 영화분류에 ATG영화와 쿠바영화라는 페이지를 걸어주어야 미아가 업고 중복이 없는 구조적인 구성이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씨네마테크 개관기념 영화제라는 페이지는 의미를 잃어가겠지요. 쿠바영화나 ATG영화같은 페이지는 혼자서도 커나갈 가능성이 있겠구요.
  • 복잡하죠? ^^ 그런데 이런 식으로 안하면 결국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노이즈화하는것 같아요. 이렇게 해놔도 내가 뭘 썼지 하면서 전 가끔 검색으로 페이지를 찾게 되더군요. 이렇게 열심히 쪼개도 나중에 누군가의 손길이 닿지 않는다면 슬픈 일이지만...영화에 관한 페이지라면 어떤 것이든 제게 도움이 되거나 저와 함께 공감하실 수 있을 터이니, 슬퍼하실만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 -- 거북이 2004-6-10 11:56 pm

머 말씀 안드려도 너무 잘 아시겠지만 남자들은 여자들만큼 전화한다는 행위에 대해서 가치를 두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견고한 관계라고 믿는 사이면 더더욱..--+

그나저나 정말 너무 하시네요. 한국 오시면 장화를 확 벗겨버리세요. -- -- DarkTown 2004-6-4 11:50 am

한참 웃었습니다. 장화를 벗길 생각을 하니, 생각만으로도 유쾌해집니다.

-- Sonimage 2004-6-4 12:37 pm


  • 영화음악페이지 일단 정리해보았습니다.
  • PinkFloyd이렇게 안쓰셔도 두 단어 이상을 대소문자 섞어쓰면 PinkFloyd처럼 나옵니다. 단음절은 안됩니다. 핑크 플로이드 만세 랄라~이런 식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위키에서는 보통 페이지명을 만들때 띄어쓰기와 특수문자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 거북이 2004-5-12 12:31 am
감사합니다. 고쳤습니다. 영화음악 페이지 훌륭하게 정리하셨더군요. 컴필 앨범들을 연도별로 정리한 것은 너무 좋습니다. 아, 그리고, 저, 두줄잡담란에 거북군의 한줄짜리, 혹은 두줄짜리 단상들 말입니다(방향을 잃었다, 불행하지만 괜찮다라는 내용의), 그걸 읽고나서는, '보고 있는 나도 사실 인생 별로 즐겁지 않고, 사는 게 힘든데, 당신도 그러시군요',하고 그냥 넘어가는 겁니까? 그런 태도가 필요한 것인가, 싶네요만. 코코아라도 한잔 드시겠습니까?,하고 물어보는 쪽이 더 낫지 않습니까?

-- Sonimage 2004-5-12 1:33 am

물론 후자쪽이죠. 저런식으로 뱉는 것은 일종의 어리광인거죠. 어리광이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구요.
언젠가 FVI옹에게 제시했던 두가지 솔루션 중에서 두번째 것인 '맘이 맞는 조력자'는 제가 정말 십수년간 뒤적대보았지만 참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서 나타나주면 힘이 좀 날거 같아요. -- 거북이 2004-5-12 1:42 am

저희 선배 언니 한분도 '와이키키 브라더스'랑 '버스, 정류장' 연출부에 계셨더랬는데요, 어느날 임순례 감독 다큐를 보고 있자니, 날을 샜는지 얼굴이 퉁퉁부어서 뒤쪽에서 논 한가운데로 짚단을 나르고 있더군요(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술먹고 밤새고 촬영준비 하던거였다고 하데요).

보면서 '아~~무지 힘들겠다' 했지요.. 영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스틸컷도 조만간 올려주세요 ^^ -- DarkTown 2004-5-6 12:59 am


저는 충무로 연출부 하면서 머리가 한뭉텅이씩 빠졌습니다. 지금도 머리 감을 때마다 괴롭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여자 대머리 이야기할 때마다 유심히 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졸업까지 지난한 길이지만, 바라시는 바있으니 잘 되셨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일렉 계보도 새로 쓰는 것은 1년 반 뒤로 잡도록 하지요. -- Sonimage 2004-5-6 12:49 am

졸업이요... 한 1년반 있어야 됩니다.(희망 사항이긴 하지만요 -_-) 그렇지 않아도 졸업에 대한 압박을 동시 다발적으로 받고 있어서요 -_-;;

요즘 또 다시 탈모증이 생겼는데 상당히 괴롭군요.. -- DarkTown 2004-5-6 12:44 am


제가 조금씩 편집해서 재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고쳐졌나 확인해보시고...괜찮으면 괜찮다. 문제가 있다면 이런게 좋겠다...라는 의견 부탁드려요. 영화음악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는 아직 해소된 문제가 아닙니다만...요즘 아직 정서적 여유가 없어서 고민을 못하고 있군요.
제 생각엔 누님께서 꾸며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거 같은 페이지에요. ^^ 고려바위는 가능하면 각자 가신만의 영역을 가져보길 권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하류인생 포스터 요즘 보이네요? ^^ -- 거북이 2004-5-2 11:18 pm


언제든지 신청하시면 집 만들어 드립니다~ -- 거북이 2004-4-23 11:09 am


생일축하 -- 장신고 2004-4-22 12:51 am

너무 늦게 인사 드리네요..안녕하세요..

생신이신가봐요..생신축하드려요...늘 글올려주시는거 잘 읽고 있습니다. -- Suitall 2004-4-22 9:36 am

좋은때 태어나셨네요~ 감축드립니다~ -- 거북이 2004-4-22 10:15 am
자유로운 간섭이 허용되는, 그래서 더 근사한 고려바위에서 만나게 된 Suitall님, 고맙습니다. 거북군에게도 감사. 좋은때 태어났죠. ytn의 오늘의 역사를 보다보면, 이 날 태어난 인물로 레닌과 칸트가 언급됩니다(다른 데서는 레닌의 생일이 틀리더군요). 물론 박정희와 사주가 같다고 해서 독재자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분도 계시지만. 오늘은 친구들과 음악이 안 나오는 소주집에서 밥 먹을 생각입니다. 잠시 음악 대신에 친구들의 수다를 즐감하는 때가 되었으면 해서요. 상당히 쑥스럽군요. 제기럴, 제가 좀 소심한 편이라...

-- Sonimage 2004-4-22 2:08 pm


영화음악페이지를 만들어봤습니다. 의견주세요.
음악영화는 누님을 위한 페이지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 -- 거북이 2004-4-13 11:54 am

리스트를 보니 모두를 위한 즐거운 페이지네요. 나도 지평을 넓히고 싶은데, 막상 글을 올리려보니, 거북이가 제안한 그 리스트에나 낄 것들뿐이네요. 제기럴! 앗, 그나저나 저팬 음악을 듣고 계신다고 해서, 요전번에 잠시 랜덤에서 실례를 했습니다만, 거북이 이름을 팔아서 음악을 들어볼까 했는데, 아저씨가 판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술에 취한 저팬 동우회 친구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별 짓을. 죄송합니다. -- Sonimage 2004-4-13 11:17 pm

왜 제기럴인가요. 한쪽에서만도 충분히 내공이 느껴지는데요~ :)
한국에서 저팬은 컬트더군요. 데이빗 실비언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총각 하나를 알게되었는데 그 총각이 만든 사이트에 가보세요. 그리고 다음에 꼭 랜덤에 저팬의 앨범 하나정도는 궈다 기증해두겠습니다. ^^ -- 거북이 2004-4-13 11:33 pm

아래 longcomments앞에 공백을 없애시면 더 이쁘게 됩니다. 위키에서는 (대체로) 문장의 앞에 공백이 없으면 기능이 먹고 공백이 있으면 안먹게끔 되어있어요.

차이가 되겠지요.

그리고 처음부터 분류에 대해 적응을 잘 하셔서 보기좋습니다. OST는 분류하기 상당히 애매한 녀석인데 그 녀석에 대해 고민하게끔 해주시네요. ^^ 죠스는 죤 윌리엄스라는 작가가 있으니 어렵지 않습니다만, 자브리스키포인트같은 경우가 어려운 케이스죠. 나중에 어디에 넣는게 좋을까를 같이 고민하면 좋겠습니다. :) -- 거북이 2004-4-11 10:05 pm

조언에 감사. 장신고 말이, 내가 이러쿵저러쿵 해놓으면, 거북이가 깝깝해서 잘 고쳐줄 것이라고 하네요.

-- Sonimage 2004-4-11 10:31 pm

신꼬형이 저를 너무 잘 아시니, 몸조심하시라고 전해주세요...-_-a -- 거북이 2004-4-11 10:54 pm

고백을 하자면...전 처음에 소니마쥬라는 말을 봤을때 '손님맞이'가 생각났답니다...-_-a -- 거북이 2004-4-10 9:12 pm


반갑습니다. 장신고님도 그렇지만 소니마쥬님도 내공이 대단하신것 같던데요. ^^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저는 쓰기보단 주로 읽는쪽... - -;; -- 날으는코끼리 2004-4-10 6:04 pm


데뷔를 했으면 글을 쓰겠구마... -- 장신고 2004-4-10 5:35 pm


데뷔를 축하드려요~

정리에 매몰되지 말라는 말씀은 제게 하시는듯해서 찔리네요 :) 저도 매몰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가끔 정리라는 오수에 취해서 헤롱대는 저를 봅니다. half asleep, half awake...(of HenryCow ^^) -- 거북이 2004-1-6 1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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