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ictus

1 이름은[편집]

밀양박가에 휘는 주혁이라 하오.

2 Invictus라는 단어를 자신을 표시하는 위격으로 사용하게 된 계기는???[편집]

재수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던 중에 읽은 William Ernest Henley의 동명의 시에 매료되어서.
참 멋진 시다. 고난 역경 다 버틴다음에 내 뜻대로 살련다하는 내용이다. 멋지지 않은가?

3 영문이름이 antonio라고 하던데???[편집]

어느 여름 날이었던 것 같다. 아침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Antonio Gaudi의 화집을 보고
마침 듣던 음악이 AntonioCarlosJobim의 음반이었고
전 날 빌려놓은 비디오에 나오는 주연배우가 Antonio Vanderas여서...
무척이나 충동적이었지만 만족은 한다.

4 생시는[편집]

서양의 역으로 말하자면 1981년 아홉번째 달 초사흘생. 처녀자리라고 합디다.
태어나기는 매우 혼탁한 시대에 태어났건만 그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다는...
내 자신은 혼탁해지지 않으려 노력하는 중.

5 언론정보학부[편집]

내가 다니는 학부. 후에 광고와 언론으로 나뉘어지지만 개인적으로는 언론에 애정을 두고 있음.
요새는 신문방송학이라는 것을 매체에 중점을 두어 커뮤니케이션학이라고 표현한다.
이 매체를 활용하여 나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관한 다양한 실험을 배워나가고 있는 중.
매력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함. 적어도 아직까지는

6 그대의 소망은??[편집]

멋진 딜레탄트. 이 딜레탄트라는 단어의 뉘앙스는 참으로 미묘하다.
문학, 미술 등을 취미, 도락으로 삼는 아마추어 애호가, 아마추어 평론가를 일컫는 말이다.
어찌보면 누군가를 얕게 보는 말일수도 있지만 이는 순수하고 매력적인 면이 있다.
오시이 마모루의 오따쿠의 비디오를 보면 그리고 그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면...
당신도 딜레탄트의 가능성이 보인다.
그리하여 38세 이후에 신주꾸에 있는 Cafe Apre-Midi같은 오래된 대중음악과 길가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그리고 내 자신의 선곡으로 누군가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소망이라면 소망이랄까?
어찌보면 지극히 작디작은 것이지만 지금 나로서는 그게 그렇게도 매력적일 수 없다.

7 좋아하는 것[편집]

아름다운 여성(얼마전까지 여성의 가장 상위가치는 미모였는데 서서히 매력으로 바뀌고 있는중...미모와 매력의 차이는 미모는 만들려면 금전지출이 크지만 매력은 적은 지출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오래되고 뛰어난 대중음악들, 유럽문학과 남미문학, 유럽영화/남미영화 애호하려함, 지금 배우고 있는 언론정보학, Cogito Ergo Sum이라는 세 구절의 라틴어, 매료될 만한 요건이 있는 여성아이돌, 매력적인 연기자, 멋진 건축물, 제대로 맛을 낸 음식, 자극적이지 않은 청량한 향기. 야구, 그 외에도 많다.

8 싫어하는 것[편집]

샘플의 의미가 아닌 오로지 돈쓰기 싫어서 mp3만 다운받는 faggots, 대다수의 아이돌, 정말 몇몇을 제외한 80년대 음악들, 미모가 있어도 매력이 없는 여성, 줏대없는 남자, 극히 소수를 제외한 쿠바음악,록 발라드라 이름붙이워진 cliche, 생각이 잘못 박힌 페미니스트, Man of Man(예를 들면 올챙이 머리에 가슴에 털이 수북하고 타이즈를 입고다니며 온몸에 문신은 가득. 그리고 남자임을 과시하는 자.실제로 본 적이 있다.), 내 고등학교 시절, 하리수. 그 외에도 많다.

Invictus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 William Ernest Henley


9 = Invictus에게[편집]

팁을 하나 알려주지. < mysign>(띄어쓰기 빼고)라고 마지막에 적고 저장하면 ID와 시간이 자동으로 찍히게 된단다. -- 거북이 2003-2-10 0:45


현준형 만났다며. 재미있었냐?
요즘 예바동글들에서 예바동의 리뷰들을 정리하는 작업도 하고있다. 자네도 함께하지? --거북이


분류:만화를 만들고 담당자에 네 닉을 적어두었다. :) 부담스러우면 네가 가서 모두라고 바꿔두거라. --거북이


서적분류에 만화가 없어서 일단 한 번 만들어는 봤습니다. 혹시나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그것을 따르려 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만화에 관한 분류는 하나 있어야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Invictus-

OK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일단 서적분류에 글이 쌓이면 만화분류를 새로 만들지 뭐. 만화분류를 만들면 애니메이션도 그쪽으로 옮기는 것이 낫겠지 아마도? 지금은 글이 없으니 그냥 내비두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만화에 대한 글이 마구마구 늘어나게 할 자신이 있다면 지금 만들어도 괜찮겠지 :) --거북이

아무래도 너는 UltraEdit 사용법을 익히면 감읍하겠구나. 각종 텍스트 변환작업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죽이는 에디터지. 그리고 #을 쓰면 번호가 자동으로 붙는 것은 알고 있는거지? 그리고 :를 쓰면 \\가 아니어도 라인브레이크가 먹으니 참고하고. 나중에 울트라에딧 사용법에 대해 좀 알려주쥐. --거북이


자꾸 간섭하는것 같지만 의견일 뿐이니 이해하고, == # == 요 사이에는 앨범타이틀만 들어가는 것이 좋을거 같다. 아티스트명은 페이지 이름이 있으니 안써도 될거같고 년도나 별표같은 것은 본문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거 같아. 나중에 보기에 편하려면. 말했다시피 #은 앵커기능에 쓰인다. 앵커까지는 별로 방해가 되지 않는데 그 다음에 잡다구리한 것이 붙으면 문맥에 장애가 생긴다. 예를들어 "나는 오늘 PinkFloyd#Rerics를 들었다."라고 쓰면 문맥에 큰 장애가 없다는 말이지. 하지만 그 다음에 년도나 별표따위가 붙으면 문맥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야. 이런 기준들은 나도 처음에는 별로 생각하지 못했다가 요즘 들어 정하고 있는 것이다. 네 의견도 말해다오.
그리고 지금 페이지 이름 변경 기능이 잠시 안되고 있으니 페이지 이름에 문제가 있는 것들은 내용을 지우고 그 안에 Delete This Page라는 문장 하나만 남겨두거라.(물론 띄어쓰기는 하지말고.) 그럼 나중에 내가 그 페이지들은 한꺼번에 지울거다. 현재 PeterPaulAndMary라고 되어있는 페이지의 내용을 다 지우고 그 자리에 쓰면 되지. 그리고 그 내용은 PaterPaulAndMary라는 새 페이지에 넣어두면 될거야. --거북이


PhilamoreLincoln에서 내가 무엇을 수정했는지 살펴보게나. --거북이


아티스트는

graziadimichele_cliche.jpg


9.1 Grazia Di Michell - cliche[편집]

1960~70...


요렇게 쓰기보단

9.2 # Cliche[편집]

graziadimichele_cliche.jpg

1960~70...


요렇게 쓰는 것이 어떤가 싶다. 글 밑에는 네 글이라는 것을 밝혀주고. 사실 나도 이 포맷을 잘 지킨 것은 아닌데 눈에 뜨일 때마다 조금씩 고치고있지. 왜 그렇게 쓰느냐 하면 앵커 기능을 쓰기 때문이다. 앵커가 뭐냐면 말이지 RoxyMusic#Country_Life 이런거야. 누르면 그 페이지의 #이 있는 곳으로 바로 가지. 너 나은 포맷이 있다면 제안하고. --거북이

고쳐줄 수 있는것.

  • wiki.pl => ssamdol.pl : 이름정할것
  • InvictusHome OK : 미리 페이지를 만들어두고 그곳을 가꾸어놔도 상관없음.
  • 방명록의 링크 URL please : 현재 방명록을 쓰고싶다면 안줘도 된다.
  • 리다이렉션 페이지에 들어가야하는 내용 : 아마도 리다이렉션이 뭔지 잘 모를거 같으니 나에게 메일로 현재 도메인 incivtus.wo.to의 계정과 비번을 알려주면 리다이렉션시켜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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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http://home.bawi.org/~zepelin/ssamdol.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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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렇게 된 택은 <>로 고치는 것 잊지 말것.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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