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루미코

1 # 간단한 소개[편집]

일본 니가타 현 출신. 혈액형 A.

데뷔작은 일본여자대학교 재학중에 그린 "우루세이 야쯔라"이다. 일본의 출판사인 소학관에서 매년 실시하는 '신인코믹 대상이란' 등용전에서 가작이라는 그리 좋지 못한 성적으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데뷔작은 일본여자대학교 재학중에 그린 "우루세이 야쯔라"(1980). 후에 이 만화는 그녀의 최대 힛트작이 되었으며 "우루세이 야쯔라" 는 단행본 34권이 2200만부 이상 팔려나갔다.

그 후 1982년에 일본의 주간지 "빅 코믹 스피리트"에 연재되었던 "메종 일각"은 단행본으로만 1800만권이 팔렸으며 TV 시리즈와 실사영화, OAV(오리지날 애니메이션 비디오)으로 제작되는 등 의 힛트를 거듭 한 때는 일본에서 '과부 신드롬'까지 일어 났었다.

그녀의 단편선 "루믹 와루도(Rumic world:일본어로 하면 루믹을 나눈다는 뜻이 된다)"의 3권은 70판을 돌파할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루믹 (RUMIC-RUMIKO+COMIC의 합성어)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일본의 '소년 선데이'에 '란마1/2'의 연재를 마치고 견야차를 연제하고 있으며 데스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의 대표적인 만화 작가로 불리고 있다. 취미는 스킨 스쿠버. 좋아하는 음식은 성게이다. 어시스턴트는 5명인데 모두 여자로 구성되어 있다.

동인지 시절부터 탁월한 코믹성을 발휘하였고 데뷔하고 얼마있지 않아 발표한 <우루세이 야쯔라> 히트 이후 연속되는 히트작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여류작가입니다.

그녀의 작품은 개그를 위주로하지만 개그의 재미가 작품마다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우루세이 야쯔라> 와 <란마 1/2> 이 무한한 상상과 과장된 설정과 사건들을 다룬 아동용 개그라면 < 메존일각 > 은 사랑의 과정을 다룬 약간은 진지하면서 코끝이 찡한 감동과 여러 인간 군상들이 만들어내는 청춘물 개그고 그녀의 단편집 <P의 비극>에서 수필과 같은 잔잔한 재미는 성인들을 위한 개그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그녀를 개그작가로만 인식할때 쯤 그녀는 개그물이 아닌 공포물로 우리들에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인어의 숲" "인어의 상처" 와 몇몇의 단편들은 기존 다른 호러 명작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작품성으로 섬뜻한 드라마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그녀의 작품들 중 우리나라에 정식수입 된 것은 <란마 1/2> 뿐이고 나머지 작품들은 해적판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나와 있다는 사실이 조금 씁쓸하군요. 그리고 더 씁쓸한것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녀의 작품이 우리나라에서만은 음란 폭력물의 대표격인 양 취급받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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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작품목록[편집]

  • 우르세이 야츠라 - 한국판 제목 : 라무(해적판), 시끌별 녀석들(서울문화사) - 완결
  • 메존일각 - 한국판 제목 : 도레미 하우스(서울문화사),왁자지껄 한심연립(해적판) - 완결
  • 란마 1/2 - 한국판 제목 : 란마1/2 (서울문화사)- 완결(그러나 제재됨)그러나 2002년 재간됨.
  • 이누야사[견야차] - 한국판 제목:란마는 못말려(해적판), 이누야사(학산) - 소년 선데이 연재
  • 1 파운드의 복음 - 한국판 제목 : 1파운드의 복음(서울문화사)
  • 단편만화 - 인어전설 씨리즈(인어의숲,인어의 상처:해적판), P의 비극(해적판)

3 # 촌평[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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