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집값과 전셋값 차이(gap)가 적은 집을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투자 방식
- 매매가와 전셋값의 차이를 이용해 집을 여러 채 사서 앞으로 집값이 오르면 처분해 차익을 챙기는 투자기법
-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주택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액이 적은 집을 고른 후에, 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입하는 것
- 전세가율이 높을 수록 투자에 들어가는 자본이 적어진다.
- 전세가격 상승과 매매가 하락이 겹쳐 전세가와 매매가의 ‘갭’이 매우 좁아졌던 2013년께에 등장했다.
예시
- 주택이 3억원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에서 2억 8000만원의 전세 세입자를 끼고 2000만원의 종잣돈만 투자해 주택을 매입함
- 계약기간이 끝날 때마다 전세가를 올려 일종의 중간 배당을 챙김
- 최종적으로 매매가 상승으로 인한 시세 차익을 노림
같이 보기
참고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7/2018041702124.html 저물어가는 갭투자…"집값·전세 하락에, 거래세 부담도 짐" 《조선비즈》 이진혁 기자 2018-04-18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8865.html 동탄 61채 소유자 ‘갭투자 사건’으로 본 ‘부동산 폭탄 돌리기’ 《한겨레》 박세회 기자 201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