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田拓郎-純
# 노래
# 가사
- 번역 : 누군가 (약간은 불만이. -_-)
| 僕はアナタの全てを 命がけでも欲しい | 나는 당신의 모든 것을 목숨을 걸고라도 원합니다. |
| 他の言い方はない 胸がジンジンふるえ | 달리 표현할 수 없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떨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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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寝ても覚めていても 焼け焦がれてしまいそう | 잠을 잘 때도, 깨어 있을 때도 이 마음이 불타버릴 것 같습니다. |
| 忙しい方々は 苦笑いするだけ | 세상일에 바쁘신 분들께서는 쓴웃음을 지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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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ナタのなにもかもに 心奪われた瞬間から | 당신의 그 무엇들도 마음을 빼앗긴 그 순간부터 |
| 頑なを通します 一途なままの僕 | 사랑스럽습니다. 언제나 당신만을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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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どけ どけ どけ 無関心な奴は どけ | 저리 비켜나라, 무관심한 녀석들은 비켜라 |
| よってたかって野暮が 恋の邪魔をする | 풍류도 모르는 자들이 사랑을 방해한다. |
| どけ そこを どけ 純情のお通りだ | 거기 비켜나라 순정의 행차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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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男と女はいつも 求め合うのが いいさ | 남자와 여자는 언제나 서로를 원하는게 좋습니다. |
| 僕の命アナタに 捧げてしまって いいさ | 이 내 목숨 당신께 바쳐버린다 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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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男と女の距離は 拳二つで いいさ | 남자와 여자의 거리는 주먹 두개정도면 충분합니다. |
| 僕の命アナタに 捧げてしまって いいさ | 이 내 목숨 당신께 바쳐버린다 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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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僕が泣いているのは とても悔しいからです | 제가 울고 있는 것은 정말로 분하기 때문입니다. |
| 人の尊さ優しさ 踏みにじられそうで | 사람의 존엄성과 상냥함이 짓밟히는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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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力を示す者たちに しなやかさを失って | 힘을 보이려는 자들은 부드러움을 잃어버리고 |
| 嘘まみれ泥まみれ じれったい風景でしょう | 갖가지 더러운 거짓말들로 초조한 모습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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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より強くしたたかに タフな生き方をしましょう | 더욱 강하게 되려면 터프한 삶을 살아야겠죠. |
| まっすぐ歩きましょう 風は向かい風 | 바람을 맞으며 바로 앞을 향해 걸어 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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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どけ どけ どけ 後ろめたい奴は どけ | 저리 비켜나라. 걱정부터 앞서는 녀석들아 |
| 有象無象の街に 灯りをともせ | 유상무상의 마을에 불을 켜보자. |
| どけ そこを どけ 真実のお通りだ | 거기 비켜나라. 진실의 행차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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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義の時代がくるさ 希望の歌もあるさ | 정의의 시대는 오고, 희망의 노래도 있고 |
| 僕の命この世に 捧げてしまって いいさ | 이 내 목숨 이 세상을 위해 바친다 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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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どけ どけ どけ どけ 情をなくした奴は どけ | 비켜라, 저리 비켜나라. 정을 잃어버린 녀석은 비켜나라 |
| 生きる者すべてが 愛でつながれる |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함께해간다. |
| どけ どけ そこ どけ 正直のお通りだ | 거기 비켜나라. 정직의 행차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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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ナタの為の僕さ 悔し涙のままさ | 분한 눈물을 흘리지만, 당신을 위한 저입니다. |
| たぎる情熱の僕さ ゆれる心のままさ | 약한 마음 그대로이지만, 끓어오르는 정열이 있는 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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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僕の命アナタに 捧げてしまって いいさ | 이 내 목숨 당신께 바쳐버린다 해도 좋습니다. |
| 僕の命この世に 捧げてしまって いいさ | 이 내 목숨 세상에 바쳐버린다 해도 좋습니다. |
# 촌평
언제 들어도 감동이 몰려드는, 중독성 강한 요시다 타쿠로의 근작. 진정한 뮤지션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우리집에 결국 요시다 타쿠로의 앨범이 스무장 넘게 쌓이게 된 것은 모두 이 곡 탓이다. -- 거북이 2008-2-22 1: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