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ckAndPatti

1 # Tears of Joy[편집]

제 목:Tears of Joy ( TUCK and PATTI ) 관련자료:없음 [579] 보낸이:이준혁 (hegemony) 1992-06-15 00:57 조회:158

아.아.... 또다른 꿈이 있었군요....
그런데..... TUCK 과 PATTI가 부부였다구요?
전 아직 모르고 있었네요.
이 사람들 어떻게 흑백간인종의 벽을 극복했는지...
역시 음악과 사랑앞에는 어떤 장애물도 없나봅니다.
대단하군요.....

저는 이사람들의 TEAR OF JOY 라는앨범을 들어봤는데.
보컬도 훌륭하지(뭐라할까....흑인 특유의)만 기타 솜씨가 아주 빼어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윈드햄힐중엔 개성있는 기타연주앨범이 많은것 같습니다.) 단지 기타만으로 반주를 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어떤곡은 흑인 영가같은 분위기를 전달해주는것도 같고.....
정말 둘은 찰떡궁합인가 봅니다.

그리고 또 신디로퍼가 불렀던 TIME AFTER TIME 도 있어요...
팝으로 들을때와는 새로운 맛이 있죠.

이 앨범은 윈드햄힐 에서 나온거 거든요.
그런데 아래 어떤글들을 보니 단지 윈드햄힐에서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을 혐오할분도 계실거 같네요....
음악은 신나고 좋은데.......쩝.

(괜히 그글 보고나니 찜찜하네) 근데 (저도 란츠의앨범 틀어놓고 잠든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아직 그런 증상 전혀없던데요...환청.환상이라니????) .
.
[광석]


제 목:맞아요! Tuck And Patti의 Tears Of Joy... 관련자료:없음 [580] 보낸이:김준완 (cauchy ) 1992-06-15 16:05 조회:133

음... 깜짝 놀랬습니다... 전에는 그냥 새로운 화일이라고 나온 것 같았는데.. 이젠 Zmodem 과 Kermit으로도 글을 올릴수 있네요 그건 그렇고.. 광석님께서 말씀하신 턱 & 패티의 <환희의 눈물> 정말 좋습니다.
89년 8월에 나온 앨범인데 저는 그때 다른 윈드햄 앨범이란 비슷하겠지 하고 샀는데 전혀 예상밖이어서 거부감을 느끼고 오랬동안 서랍속에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저도 조금씩 나이를 먹고나서 다시 들어보니깐 전에 처음 샀을 때 들은 것과는 틀린 색다른 맛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뛰어난 보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래 형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정말로 보컬에 는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준혁님 글을 읽고 다시 들어버니깐 그때 잘 들어오지 않는 기타소리도 매우 독특하게 들리더군요.

글쎄요... 고교생분들에게는 결코 권하고 싶지 않지만 대학생 이나 고교생 이상이 라면 한번 들어볼만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앨범은 윈드햄힐 레이블을 달고 나왔지만 뉴에이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윈드햄힐도 뉴에이지만을 취급하지 않고 재즈도 취급합니다. 윈드햄힐 재즈라는 레이블이 있습니다.
어떤 앨범이 거기에 속하는지 지금은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만 호수위를 새가 날아가는 레이블 말고 다른 거 하나가 있습니다..

쩝~ 여름두째주월요일/0615_..(90,91)junani.......코시 cauchy

2 # 촌평[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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