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k 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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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Rick Wright

2 # Wet Dream(1978)[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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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mailto:xanadu@postech.ac.kr]

Rick의 첫번째 solo앨범은 전체적으로는 다소 재즈적인 분위기가 납니다.
그냥 음들이 흘러가는 느낌...

Hipgnosis의 커버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꼭 Division Bell 의 Wearing the Inside Out 과도 유사한 분위기가 느껴지고요...

참여 member는

Richard Wright-Vocals, Keyboards, Oberheim Synthesizer Mel Collins-Saxophone, Flute Snowy White-Guitars Larry Steele-Bass Reg Isadore-Drums

계속 예기되는 일이지만 Snowy White와 Mel Collins의 참여가 이 앨범의 분위기를 결정하는것 같군요..

수록곡은 아래와 같습니다.

Tracks Mediterranenan C (3:52) Against the Odds (3:57) Cat Cruise (5:14) Summer Elegy (4:53) Waves (4:19) Holiday (6:11) Mad Yannis Dance (3:19) Drop in from the Top (3:25) Pink's Song (3:28) Funky Deux (4:57)

Holiday랑 Pink's Song이 가장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얼마전에 발표된 Broken China와 비교 할때 저는 이 작품을 더 높게 평가하고 싶어요. 흔히 귀에 쏙들어오는 곡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다른 핑플 멤버들의 solo작들에 비해 낮게 평가되는 느낌이 들지만 흔히 우리가 핑플의 음반을 들으면서 "아! 이건 Rick이다."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확장되서 들어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박 준 식

3 # Broken China(2000)[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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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 신인철, mailto:icshin@vioneer.kaist.ac.kr]

아직 미국에선 발매되지 않았지만 영국에서 발매된 씨디를 미국을 통하여.. 방금 배달 받았습니다.. 슬리브디자인은 역시 Pink Floyd 패밀리인 만큼.. ex-Hipgnosis의 Storm Thorgerson이 Wish you were here 를 연상시키는 그림을 만들어주고 있구요.. 참여한 뮤지션들은 전에 말씀드린대로 ex- Slapp Happy의 Anthony Moore, Dominic Miller, Sinead O'Conor 그리고 Manu Katche등이 참가해주고 있네요..

간간이 끼어있는 짤막한 연주곡.. 몽환적인 분위기.. 꽤나 Floydian한 사운드를 내어주고 있구요.. Rick Wright의 보컬은 낮게 읖조리는 면에서는 Daivid Gilmour와 비슷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최근 Pink Floyd의 공연에서 기타연주자로 많이 참가하는 Tim Renwick이 (Delicate sound of thunder, Pulse 등의 비디오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죠..) 많은 곡에서 무척이나 Gilmouresque한 기타를 들려주는 덕택에 가끔씩 깔리는 마치 Enigma의 곡을 연상시키는 단순한 반복 리듬의 리듬섹션만 아니라면 최근 Floyd의 곡이라고 할만한 분위기의 곡들이 연결되고 있습니다. 글쎄요 몇번 더 들어보아야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평가를 내리자면.. 많은 분들이 One Way의 리이슈 덕택에 소장하고 계실 77년도 솔로앨범 'Wet Dream'과 84년에 Rick Wright가 Zee project를 결성해 발표한 Identity라는 electronic pop album의 중간을 걷는듯한 앨범이라고 해야 겠네요.

Pink Floyd의 die hard fan이라면 사보아야 하겠지만..
Rick의 훌로이드 시절 작품들인 The Great Gig in the Sky나 Sysyphus, Summer '68등을 기대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

o o It was a wedding ring, \ \\_ o Destined to be found in a cheap hotel, \/ o \ o Lost in a kitchen sink, /\_<_/ or thrown in a wishing well.>

3M (music,movie and money for 'em) 드림


[atoll, mailto:atoll@nuri.net]

이 음반 얘기가 나와서 짧은 느낌이나마 적고 싶엇습니다.
예전에 명반이란 리뷰를 보고선 샀엇습니다 저도ONE MUSIC 3M 님이 말씀하신대로...비오는 날에 들으면 딱 좋겟다..하는 느낌이 저도 들엇습니다~@ :) 지금은 이 앨범을 팔앗지만요..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전 느낌이 괜찮앗던 것 같습니다.
모랄까...앨범 자켓의 그림처럼...푸른 지중해 위에서의 젖은(?) 꿈이랄까요? 지금 앨범이 없어서 자세한 곡명들은 모르겟지만 나른하면서도..전체적으로..분위기 잇고...비오는 날..조용한 카페에서 틀엇으면..하는 그런 앨범이구요.
전체적으로 릭의 키보드와 여운이 남는듯한 보컬(멋지던데;;) 그리구 간간히 들리는 색소폰 소리....그중에서도 역시 릭의 몽롱하면서도 분위기 잇는듯한 건반연주가 인상적이엇구요

        • 그러나,한 곡 한 곡들었을때 특별히 눈에 띄는 그런 좋은 곡은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hypnogsis(스펠맞나요?)의 정말 예술 사진처럼<<이쁜 자켓>>과 전체적으로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느낌을 주는 이 앨범은 볼때마다 좋은 감정이 들더군요.

    • 저는 명반이란 말보다 GOODJmnote bot (토론) 이엇다는 평을 하고싶군요*** ^^ ***

PS.음반을 쳐다볼때마다 좋은 느낌이 나는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그럼 비도 주룩 내리는데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길@


[ljw1031.unitel.co.kr]

또 한가지 제가 이 앨범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바로 Mel Collins 와 Snowy White 라는 게스트들의 무게때문이지요. 둘다 적어도 실망시킨 기억은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구해야 될것 같습니다.

Atoll 님께서도 색소폰을 언급하셨는데 그 비오는 날에 어울릴 느낌이라는게 바로 멜 콜린스도 한 몫 한게 아닐까 상상하게 됩니다. 결국 이러다 보니 궁금증과 구매욕은 절정에 이르는군요.

퇴근길에 사가지고 들어 가야겠습니다.

4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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