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Fr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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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Innuendo[편집]

제 목:〈I/N/N/U/E/N/D/O〉 -- 가을을 보내며... 관련자료:없음 [226] 보낸이:문선영 (minervam) 1991-11-14 01:18 조회:151

안녕하세요?
퓨전과 뉴에이지를 사랑하는...
쪼끄마나이 땡빕니다...

후~ 이제 벌써 겨울이죠..?
가을을 보내기가 아쉽지 않을 정도로..
이 가을을 맘껏 느끼셨는지요...?

후후.. 이 가을을 보내며...
(쫌 늦은감도 있지만...) 땡비가 여러분께 아주 괜찮은 곡을 하나 상기시켜 드릴께요...

제가 이 노랠 처음 들은것도 이맘때였어요...
그러니까.. 벌써 4년전이네요...
어떤 곡이냐면요~ 가을남자(?) Micheal Franks의 〈I/N/N/U/E/N/D/O〉 입니당~

당시에 전, 이수만의 "젊음의 음악캠프"에서 이곡을 첨 들었는데요...
너무나 좋아서, 또 제 습관대로(크크..) 앨범을 찾아해맸죠...
그러다가.. 한동안을 잊고 지냈는데...
작년에, 발매된 것을 알았어요...
저는 순전히 INNUENDO, 이 한곡을 듣기위해 이 앨범을 샀지요...

자켓을 뜯어내고, 판을 꺼내고, 턴테이블위에 거는동안의 마구 두근거림은...
글쎄에... 앨범을 다듣고 난후엔...
이 단한마디로 변해 버렸답니다...
"엄마아 마이클이 변했써어 앙앙앙!!!" (한마디가 더돼는군요...후후..)

물론.. <Sleeping Gypsy>나 <Burchfield Nines>만을 상상했던 저에겐, 당연한 반응이었을지두 모르죠...
제가 예전에 알았던 Micheal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긴했지만...
하지만, 이 앨범의 곡들도 그의 그 독특한 매력을 가지구 있었구요, 그의 새로운 면을 볼수 있어서 자꾸 들을수록 빠져들게 되더군요...

에고고... INNUENDO에 대해 말한다면서, 서두가 너무 길어졌네... 죄송...

그럼.. 자.. INNUENDO에 대해서...
내지 설명을 인용하면요...
이 앨범에서 가장, 그의 친숙한 과거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곡이구요...
Earl Klugh의 깔끔한 어쿠스틱 기타연주로 시작되는 이 곡은, 언제나 그랬듯이 마이클의 차분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전혀 힘들이지 않고 부르는 그의 부담없는 음성이 듣는 이를 정말루 편안하게 해주죠...

가사중에 'This Summer night' 이라는 말이 나오는걸루 봐서 여름 노랠지두 모르지만...
오히려 지금 이 계절에 더 어울리지 않나요...?
아~~ 가사를 고쳐 버릴까요..?
'This Autumn night'으루... 후후...

겨울바람이 부는 요즘...
이 노래의 내용처럼,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 이상의 허풍보다는...
진정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줄 수있는...
아름다운 계절을 꾸미시길 바랍니다...

이상 ==> ?물방울 땡비였씁니다~~?

P.S. 에고고... 이 앨범의 이름을 빠트렸네...
I/N/N/U/E/N/D/O 가 수록된 이 앨범은, Micheal Franks의 열번째 앨범인...
<< The Camera Never Lies >> 입니다...

2 # 촌평[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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