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Balletto di Bro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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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

2 1969 Il Re Del Castello[ | ]

미공개곡 모음집
  • A1 Accidenti
  • A2 Il Re Del Castello
  • A3 Neve Calda
  • B1 Accidenti (Spanish Version)
  • B2 Eternità (Spanish Version)
  • B3 Nieve Calda (Spanish Version)
  • B4 Si Mama Mama (Spanish Version)

미수록곡 Cominciò Per Gioco

3 1970 Sirio 2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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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Progressive Rock)-호프 음악이야기 (go SGGHOPE)』 600번 제 목:[감상] Il Balletto Di Bronzo 올린이:coner (송명하 ) 98/12/07 01:02 읽음:109 관련자료 없음


이쪽 게시판의 열기가.. 좀 식은거 같아서.. (^^;;; 죄송합니다...) 그전.. 다른 통신 동호회에서 올렸던 글 몇개를 포스팅 할까 합니다.
다시 여유가 좀 되는대로, 모자라지만.. 새로운 감상을 올리도록 할께요.
그럼.. 올라갑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잃어버리면서들 살고 있는지 모 릅니다.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얼마나 많은 음악들이 처음 접할 때와 는 다른 의미로 그저 라이브러리만을 채우고 있는지... 그런 음악들을 이렇게 뒤늦게야 다시 꺼내서 다시 빠져들게 된다는 것... 어쩌면 이제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런 일이겠죠. 이 시간만은 이러한 음악을 처음 듣는 시절 의 그때로 돌아갈 수도 있고, 그때의 가슴 졸임을 다시 느낄 수도 있고...
처음 이러한 음악을 듣는 분들께는 약간의 도움이, 이미 이런 음악을 좋아하시 던 메니아들께는 흐뭇한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글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Il Balletto Di Bronzo / Sirio 2222 (1970)


1. Un Posto 2. Eh Eh Ah Ah 3. Neve Calda 4. Ma Ti Aspettero 5. Meditazione 6. Giotondo 7. Incantesimo 8. Ti Risveglierai Con Me 9. Missione Sirio 2222


앨범에 멤버들에 관한 크레딧이 안 나와 있네요...


라이선스로 발매된 두 번째 앨범인 YS의 그늘에 가려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YS와는 상극적 분위기의 명반. 이 음반은 어쩌면 우리 나라에 있어서는 불운의 음반인지도 모릅니다. 두 번째 앨범의 너무 출중함 때문에 제대로 소개가 되지 못했던 음반. 이 앨범에는 YS에서 사운드의 핵을 담당하는 Gianni Leone가 참여 하기 전에 발매된 앨범이죠. 그전까지 만들었던 싱글들의 집대성이라고도 하던 데, 그건 잘 모르겠구요.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퍼즈톤이 강하게 걸린 기타 연주를 주축으로 하는 사이키 하드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종주국이었던 영. 미의 사운드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Un Posto를 필두로 거칠게 뿜어져 나오는 도발적인 하드록 사운드는 YS에 빠져있는 메니아들껜 다소 심심한 사운 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숨소리까지도 들릴 듯 라이브감 있게 녹음된, 전체적 으로 이들의 뛰어난 연주력을 감상할 수 있는 음반이기도 합니다. 특히 빠져들 게 하는 첼로연주로 시작되어 한 곡의 실내악을 듣는 듯한 분위기위로, 하프시 코드 소리 위를 퍼즈기타와 드럼의 록적인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아름 다운 곡 Meditazione와, 플렌지 이펙트가 걸린 몽환적인 기타연주에 원시적인 드럼 연주가 빛을 발하는 앨범의 타이틀 격인 Missione Sirio 2222등은 이태리 록의 명곡중의 하나로 자리 메김 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이 들은 이후 이태리 록 역사상 길이 남을 명반인 두 번째 앨범 YS를 천재(!)키보 드 연주자인 지아니 레오네와 함께 발표하게 됩니다.

< 5 > IL Balletto di bronzo / Sirio 2222 (1970,RCA)

A면:A un posto B면:Girotondo Eh Eh Ah Ah Incan tesimo Neve Calda Ti Risveglie Mati Aspettero Missione Meditazione Sirio 2222 (?)

IL balletto di bronzo 의 첫번째 앨범.멤버의 지명도가 없기 때문에 이들에 대해서 자세한 걸 알순 없지만, 기타와 베이스,드럼,키보드의 4인편성이란 것만 알려지고 있다(이 앨범에선 키보드가 없다.) 내용면에 있어서는 순수 하드록이며, 쳄발로,바이올린,피아노,첼로 등을 사용해 이탤리 바로크록의 정수를 들려주고 있다. 이후 이들은 두번째 앨범 [YS] 를 발표한 후 해산하고,키보디스트인 쟝 레오네는 EMI에서 [Leo Nero / Vero] 앨범을 출반한 바 있다.(Vero 앨범도 상당히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4 1972 YS[ | ]

5 1977 Leo Nero / Ve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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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Progressive Rock)-호프 음악이야기 (go SGGHOPE)』 600번 제 목:[감상] Il Balletto Di Bronzo 올린이:coner (송명하 ) 98/12/07 01:02 읽음:109 관련자료 없음


이쪽 게시판의 열기가.. 좀 식은거 같아서.. (^^;;; 죄송합니다...) 그전.. 다른 통신 동호회에서 올렸던 글 몇개를 포스팅 할까 합니다.
다시 여유가 좀 되는대로, 모자라지만.. 새로운 감상을 올리도록 할께요.
그럼.. 올라갑니다.


Leo Nero / Vero (1977)


1. Scarpette Di Raso Blu 2. Sono Stanco Anche' Io 3. La Luce 4. Tu Ti Ricorderai Di Me 5. La Bambola Rotta 6. Tastiere Isteriche 7. Il Castello 8. La Discesa Nel Cervllo 9. R.'Roll Cat 10. Una Gabbia Per Me


우리에겐 마우로 펠로시의 "죽음에 이르는 계절"에서의 허무주의적인 키보드 연주로, 이전 B. D. B의 앨범에서는 초인적인 역량을 보여 주었던 키보드 주자 지안니 레오네의 솔로 음반입니다. (레오 네로는 또 다른 그의 이름이죠)시간이 흐른 때문인지 음악은 평범한 Pop쪽에 가깝습니다. 주로 A면에는 깐따또레적인 음악을 들을 수 있고, B면에서는 이전에 그가 행했던 여러 가지 시도들이 조금 은 접하기 쉽게 들려 집니다. 특히 YS의 테마부분도 간간이 연주되어 색다른 감 흥을 전해 주기도 하죠. 하지만 이 앨범 이후로 그의 활동은 거의 중지되게 됩 니다.

킹 크림슨, 핑크 플로이드가 최고의 그룹이라는 생각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 지만 그들이 이러한 음악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더욱더 저는 Progressive Rock이 사랑스럽습니다.

이전에 고가의 원반을 가지고 계신 분들, 오래 전 라이선스로 나왔던 음반을 가지고 계신 분들, 그후 시완레코드에서 나온 씨디를 가지고 계신 분들, 아니면 이번에 수입된 씨디를 가지고 계신 분들 모두 오늘은 이 앨범을 들어 보시는 게 어떨는지요... 3번의 기쁨이 있습니다. 이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의 감흥이 되 살아나고, 이 음반을 라이선스로 구입 했을 때 그 가슴 설레던 마음, 그리고 지 금 들으면서 다시 느끼는 감흥과 그때의 아스라한 추억들...

어제, 오늘... 계속 이들과 함께 하면서... 왜 이렇게도 슬픈지... 그때가 정 말 그렇게도 슬펐던 건지...

죄송한 마음을 가지면서..
대전에서 명하.

6 1996 Trys[ | ]

7 2007 Live in Ro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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