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s N' Roses

1 개요[ | ]

Guns N' Roses (GNR)
건스 앤 로지스
  • 1985년 결성된 미국의 록 밴드
  • 장르: 하드 록, 헤비 메탈, 블루스 록

 

 

2 # Appetite for Destruction[ | ]

  1. 앨범 : Appetite for Destruction (1987)
  2. 아티스트 : Guns'n'Roses
  3. 레이블 : Universal
  4. 장르 : 헤비 메탈 (Heavy Metal)
  • REVIEW

고만고만한 실력과 음악성, 인기를 지닌 헤비 메탈 밴드들이 군웅할거 하던 1980년대말, 혜성같이 등장해 순식간에 LA 메탈계를 평정해 버린 밴드가 있었다. 액슬 로즈(Axl Rose/보컬), 이지 스트래들린(Izzy Stradlin/기타), 슬래쉬(Slash/기타), 더프 맥케이건(Duff Mckagan/베이스), 스티븐 애들러(Steven Adler/드럼)의 5인으로 구성된 건즈 앤 로지즈(Guns'n'Roses / 이하 G'n'R )가 그 주인공이다. 무대에 한 번 서기위해 LA에서 시애틀로 향하다가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이틀동안 사막을 헤메이던 이들은 게펜(Geffen)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1986년 데뷔 EP를 발표한 데 이어, 1987년 대망의 데뷔 앨범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G'n'R의 야심찬 데뷔 앨범은 처음에는 전혀 팬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 1년이 지나서야 MTV를 통해 <Sweet Child O'Mine>이 주목 받으면서 비로소 인기를 얻기 시작한 「Appetite for Destruction」은 1988년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G'n'R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다 주었다. 에어로스미쓰(Aerosmith)와 롤링스톤즈(Rolling Stones)의 그루브와 파워, 그리고 머틀리 크루(Motley Crue)의 방종함이 넘치는 「Appetite for Destruction」은 G'n'R 초기의 거칠것 없던 패기와 야성적인 박력으로 똘똘 뭉친 앨범이다.

  • Song Description

앨범의 첫 곡 <Welcome to the Jungle>은 싱글로도 히트하였으며, G'n'R의 박력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곡이다. 위협적인 기타 리프와 액슬 로즈의 게걸스런 보컬은 선배 밴드 에어로스미쓰를 연상케 하는 것이지만, 박력과 힘이라는 면에서는 늙은(?) 고참들을 압도하고 있다. <Out ta Get Me>와 성급하기 이를 데 없는 <Think About You>와 폭력적인 <You're Crazy>의 박력과 , <Mr.Brownstone>의 특출난 그루브는 G'n'R의 성공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한다. 앨범내 또 하나의 싱글 히트곡 <Paradise City>의 이지 스트래들린과 슬래쉬의 불꽃 튀기는 기타 연주에서 느껴지는 폭발 일보 지적의 팽팽한 그루브와 박력은 80년대 헤비 메탈을 단 한장의 앨범으로 평정해 버린 G'n'R의 샘솟은 에너지가 원동력이 된 것이다. 이들을 스타덤에 올려 놓은 파워 발라드 <Sweet Child O'Mine>은 거칠고 난폭한 에너지, 팽팽한 그루브가 서정적인 멜로디와 극적인 타협을 이루고 있다. 절정으로 치닫는 폭발력은 단연 압권이다.

  • 감상 포인트 및 평가

「Appetitte for Destruction」지구상에서 가장 난폭한 밴드의 가장 난폭한 앨범이며, 가장 신나는 밴드의 가장 신나는 앨범이다. G'n'R 초기의 거리낌없는 원초적인 박력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앨범, 80년대 헤비 메탈의 최고작이다. (조영래, 1999.8, 아일랜드) ★★★★★

  • 관련 추천 앨범
Motley Crue 「Dr.Feel Good」
Aerosmith 「Big Ones」
L.A Guns 「L.A Guns」

3 같이 보기[ | ]

4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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