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Gen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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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3. 07. 23[편집]

Sleepy Day.
지난 주 평균 수면시간 3.5시간에 이어 이번주도 5시간으로 줄어드니 졸음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병특때도 8시간씩 자고 살았는데 FA가 리얼월드이긴 한가보다.
터널의 끝은 과연 있을지.

2 2003. 07. 22[편집]

Broken Cartel.
모진풍파를 직접 받게 되다.
누구를 믿어야 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뭔진 몰라도 항상 정치적인 문제들에 직면하는군. 뭐 거시기한 문제도 일단락 되었으니 언제 아무 생각없이 함 보자. 니는 갓프리 레지오의 코야야니스캇치를 보았는고? 방심하고 있던 차에 놓쳐버렸데이. -- 거북이 2003-7-22 2:11 pm
고넘이 몬지도 모를 정도로 휘말려 살고 있다 -_- -- GoodGene 2003-7-23 8:54 pm

3 2003. 07. 15[편집]

알렉산드라의 계략을 보고 나서 걸과 함께 보지 않을 것을 참 다행으로 느꼈다.
그 파격의 내러티브와 신들을 되새겨 보면 역시나 다행이라고 생각되고.
당분간 옷핀을 보면 젖꼭지에 피어싱한다고 찌르는 장면이 매번 생각나리라.
근데 여전히 일은 잘 안풀린다. 에잇.

4 2003. 07. 09[편집]

아래 날짜를 보며 새삼 느끼는 사실. 역시 게을러~~.
요즘 일은 잘 안풀리고 연애사업도 거시기하고 .
부천 영화제를 회심의 기회로 삼으려 했으나 무위로 끝나게 생겼다. 이런 이런
주위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지옥갑자원과 우두 그리고 알렉산드라의 계략도 예매를 했건만.
에잇, 엉망이야!

5 2003. 06. 12[편집]

아싸. 버스이용출근시간단축신기록!.
오늘은 나름대로 운 좋은날
어제 맥주 몇 잔 마신 죄로 8시 50분에 기상.
이 와중에도 머리감는 청결함을 유지하며 지각안하는 법을 구상.
택시도 안잡힐테니 차라니 언제 올지 모르지만 영동교까지 버스를 타자는 도박을 감행.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상당한 시간동안 오지 않았음을 간파하고 쾌재를 부르는 순간 버스 도착.
영동교에서도 나이스하게 960번이 도착하여 9시 21분 회사 도착이라는 기염을 토함!.
이런 잔챙이 운을 모아 로또에 부어야 하는데 말야.
근데 역시 졸려 -_-.

자네두 의외로 작은걸루 행복해하는군~ 오늘 그동네 회의갔으나 시간 만들기에 실패했다네. 다음에 쏘시게. -- 거북이 2003-6-12 4:53 pm
원래 성향이야. 나머지는 모두 생존을 위한 습득과정의 결과라니까. -- 61.74.27.123 2003-6-15 2:49 pm

6 2003. 06. 10[편집]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 빔 벤더스
불안은 영혼을 좀 먹는다 - GoodGene
즐. - 초딩
자신조차 납득하지 못하는 것들을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고 고취시킬 수 있을까?
철저한 자기 기만에 기반한다면 많은 노력과 인내와 학대로 가능할 지도 모르겠지만,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을 달리 할 수 있기까지는 세상 모진 풍파 다 겪어도 가능할런지. 역시 손절매 할 때인가.


7 2003. 06. 04[편집]

애정만세나 다시 볼까.


8 2003. 05. 28[편집]

헛된 바램을 아직 버리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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