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메모리 반도체의 집적도가 매년 2배로 증가한다는 이론
- 반도체 메모리의 용량이 1년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이론
- 반도체의 집적도가 매년 두 배로 증가하여 메모리의 용량이 1년에 두 배씩 늘어난다는 이론
- 2000년대 초, 삼성전자의 기술총괄 사장이었던 황창규가 제시한 이론
- 2002년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ISSCC(국제반도체회로 학술회의)에서 그는 '메모리 신성장론'을 발표하였는데, 무어의 법칙과 달리 메모리반도체의 집적도가 1년에 두 배씩 늘어난다는 것
- 2008년, 삼성이 128GB짜리 NAND플래시 메모리를 발표하지 않음에 따라 법칙이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