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국희 | |
|---|---|
| 출생 |
1970년 9월 18일 (55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91년 ~ 현재 |
| 종교 | 천주교 |
| 친척 | 형부 김태욱 |
| 형제자매 | 언니 이태임 |
채국희(1970년 9월 18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다.
이력
1991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1994년 뮤지컬배우 데뷔하였다. 2009년 SBS 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도둑들》 출연을 계기로 오달수와 연인으로 발전하여 사실을 인정하였고, 2017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오달수와 동반 출연하여 눈길을 끌었다.[1] 한편, 언니 채시라가 출연한 드라마 중의 하나였던 MBC 《영웅신화》에서 채시라의 여동생 역 물망에 한때 거론되기도 했다.[2]
학력
- 건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1993년 졸업)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예술학과 석사, 현 박사과정 (졸업)
출연작
영화
드라마
- 1998년 KBS2 토요시트콤 《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 - 황자의 고등학교 무용선생님 역
- 1998년 KBS1 대하드라마 《왕과 비》 - 진녀 역
- 1999년 KBS2 주말연속극 《사랑하세요?》
- 2009년 SBS 주말특별기획 《스타일》 - 김지원
- 2014년 JTBC 금토드라마 《하녀들》 - 찬모 해상 역
- 2016년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 서연희 역
- 2016년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 이미도 역
- 2020년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 설명숙 역
저서
- 채국희 (2012). 《나는 가끔 카르멘을 꿈꾼다》. 드림엔. ISBN 9788988349397.
가족 관계
각주
- ↑ 오달수-채국희 '살인자의 기억법' 동반 출연 세계일보. 2017년 08월 31일
- ↑ “방송 3社 수목드라마 한판 승부”. 강원도민일보. 1997년 10월 3일. 2017년 12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