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섣달 그믐날 밤 각 사찰에서 108번 울리는 종, 또는 그 종소리
- (본래) 일상적으로 108회 울리던 것
- (후세) 제야를 맞아 한밤중에 울리는 것
- 섣달 그믐날 밤에 울리는 종
- 백팔번뇌를 없애는 의미로 108번 타종
- 107번은 해가 바뀌기 전, 1번은 해가 바뀐 후
보신각 33회
- 12월 31일 밤 12시에 보신각종을 33번 치는 행사
- 33회인 이유: 제석천[1]이 이끄는 하늘세상 도리천(33천)에서 유래
- 1927년(일제강점기) 시작, 1953년(광복 후) 재개
같이 보기
참고
- 위키백과 "제야의 종"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41259&cid=40942&categoryId=31543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8&aid=0000116728
- ↑ 불교의 수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