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한평생 영어/한문으로 된 일기를 써서 일제시기의 주요 사료중 하나를 남김
- 중년까지는 소극적 항일, 자산가였고 독립운동가들에게도 비용을 지원했지만 그 사실을 숨김
- 여러 배경들이 있지만 만년에는 소극적 친일행적을 보임, 그러나 명망가였던 그의 친일행적은 많은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김
연혁
- 4년간 중서서원에서 근대교육을 받음
- 미국으로 유학가서 적극적인 학교생활을 함
- 1895년 귀국후 관직생활 시작
- 1897년 독립협회의 주축이 되었고 이듬해 회장이 되어 만민공동회 개최
- 1900년부터 다시 지방관리가 됨
- 1905년 을사조약으로 관직 사퇴. 이후 대한자강회 활동 및 한영서원, 대성학교 등에서 교직생활.
- 1912년 105인사건으로 검거되어 3년간 수감
- 이후 연희전문, 세브란스의전, 이화여전 등에서 교직생활.
- 조선체육회, 신간회, 신우회 활동
- 1920년대 각종 공직에서 물러나서 은거생활.
- 1931년에는 이순신 후손의 빚을 갚아주고 유적지 보존에 힘씀
- 1930년대 내내 총독부 감시대상이 됨
- 1930년대에 토요회를 비롯해 각종 친일단체와 연계가 생겼으나 행사에 지속적으로 불참하는 등 소극적 친일
- 1945년 해방 직후 중풍과 뇌일혈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