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위만 집권기의 고조선
- 고조선의 마지막 나라
- 대동강 유역에 있었던 고조선의 마지막 나라
- 위만이 집권한 이후 멸망할 때까지의 고조선
- 기자조선의 마지막 국왕인 준왕의 부하인 위만이 건국한 나라
- 기원전 194년, 위만이 준왕을 몰아내고 위만조선 건국
- 기원전 108년 우거왕 때 한나라의 무제에게 망함
설명
위만조선(衛滿朝鮮)은 고조선의 하나이며 기자조선의 마지막 국왕인 준왕의 부하인 위만이 건국한 나라이다. 위만은 준왕에게 적이 몰려온다는 거짓 정보를 말한 뒤 준왕이 도망친 후 왕위를 차지하였다. 도망간 준왕은 진나라의 왕이 되었다고 한다. 건국자는 위만(衛滿)이며 마지막 국왕은 위만의 손자인 우거왕이다.
역대 국왕
| 대수 | 왕명 | 이름 | 비고 |
|---|---|---|---|
| 1대 | 위만 | 위만 | 위만조선의 건국자 |
| 2대 | ? | ? | 위만의 아들이다. 우거왕의 아버지이며 자세한 기록이 없다. |
| 3대 | 우거왕 | 우거 | 마지막 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