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 도키오


1 개요[ | ]

요코이 도키오
橫井時雄, 1857~1927
  • 메이지 시기 목사, 저널리스트. 에도 말기의 개국론자 요코이 쇼난(橫井小楠)의 아들로, 구마모토 양학교(熊本洋學校)에서 배웠다. 세례를 받은 후 1877년에 도시샤 영학교(同志社英學校)에 입학했고 졸업 후 목사로 활동하다가 1883년에 상경했다. 도쿄에서는 에비나 단조(海老名彈正) 등 구마모토 밴드 멤버와 함께 활동했고 1887년에는 에비나의 뒤를 이어 혼고교회(本鄕敎會)의 목사가 되었다. 우치무라 사건 당시 그를 후원하는 입장이었으며, 교육과 종교의 충돌 논쟁 당시에는 기독교와 칙어(충효)가 결합될 수 있다는 국가주의적 입장을 취했다. 자유주의적 신신학의 입장에서 『우리나라의 기독교 문제』(1894)를 저술하기도 했고, 러일전쟁기에 아네자키 마사하루(姉崎正治)와 함께 『시대사조』를 창간하기도 했다.

2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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