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
- Odysseia, Οδύσσεια(그리스어), Ὀδύσσεια(고대그리스어)
- 오디세이아
-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로서 저자는 일반적으로 일리아스의 저자인 호메로스로 전해지고 있음
- 시의 주제는 트로이아 전쟁 영웅 오디세우스의 10년간에 걸친 귀향 모험담임
- 서양 문학사에서는 모험담의 원형으로 봄
- 일리아스와 마찬가지로 시는 총 24편으로 나뉘며, 6각운(Hexametre)로 작곡되었음
2 줄거리[ | ]
2.1 제1권[ | ]
트로이가 멸망한 지 벌써 10년이 되어 가나, 이타케 군주인 오디세우스는 바다 위를 떠다니며 아직도 귀국 허가가 없어 칼립소의 섬에 억류당한 채이다. 여러 신들이 이를 불쌍히 여겨, 제우스의 명령으로 헤르메스를 님프 칼립소에게로 보내어 그를 놓아 줄 것을 허락하는 한편, 고향 이타케 섬으로 아테네 여신이 몸소 찾아가, 오디세우스의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부친의 행방을 찾으러 그리스 본토로 갈 것을 권고한다. 그 이타케 섬, 그의 성에서는 주인이 오랫동안 행방 불명된 동안에 이웃 여러 섬과 이타케에서 구혼자들이 몰려와, 그의 아내 페넬로페에게 구혼하며 그 아들의 나이 어림을 기화로 매일같이 향연을 계속해 오디세우스의 재산을 탕진하고 있었다 ......
2.2 제2-6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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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제7권[ | ]
나우시카아를 뒤따라 그녀의 아버지의 궁전에 다다른 오디세우스는 아테나의 도움으로 안개에 쌓여 궁전에 스며들어 알키노오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왕실에 모여 있던 여러 신하들은 갑자기 나타난 이방인을 보고 어수선 해 하는 틈을 타 오디세우스는 왕비 아레테 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이야기 하면서 도와줄 것을 청한다. 알키노오스는 오디세우스를 술자리에 초대하여 환영을 한다. 아레테는 오디세우스가 입고 있는 옷을 눈여겨 보고는 어디서 옷을 얻었는가 묻자, 오디세우스 나우시카아를 해변에서 만난 사실을 솔직히 이야기한다. 밤이 늦어 모두들 잠자리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