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에게
- 조사 ‘-에/-에게/-한테’의 구별
- 에, 에게
에
~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무정물(예: 정부, 기업, 물건 등) 뒤에 쓰임
- "학교에 제출했다"
- "기업에 분배했다"
- "화분에 물을 주었다"
- '한테'로 대체 불가[1]
- (언론) 헤드라인 글자 수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사례 있음
- "신임총리에 묻는다" (바람직하지 않음)
에게
~에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직원에게 제출했다."
- "사람들에게 분배했다."
- "친구에게 물을 주었다."
- "정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3]
같이 보기
참고
- ↑ 학교한테 제출했다. (X)
- ↑ 직원한테 제출했다. 사람들한테 분배했다. 친구한테 물을 주었다.
- ↑ 원칙(의인화하려는 의도가 아닌 경우)은 "정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