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직톤

1 개요[ | ]

Erysichthon of Thessaly, Erysichthon, Erisichthon
에리직톤
  • 그리스 신화의 인물
  • 오만하여 여신에게 바쳐진 신목을 베었기에 데메테르에게 벌을 받았다.
먹을수록 더 먹고 싶은 굶주림의 형벌
  • 먹는 것을 위해 전재산을 탕진하고 딸 메스트라까지 노예로 팔았다.
  • 딸이 몇번이나 포세이돈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도망쳐오지만, 그때마다 또 팔았다.
  • 그래도 허기를 채우지 못하자 자신의 손발부터 시작하여 스스로의 모든 것을 먹어치웠다.
  • 다음날 아침에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었다.

Bauer - Erysichthon Mnestra.jpg

2 같이 보기[ | ]

3 참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