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
- Erysichthon of Thessaly, Erysichthon, Erisichthon
- 에리직톤
- 그리스 신화의 인물
- 오만하여 여신에게 바쳐진 신목을 베었기에 데메테르에게 벌을 받았다.
- 먹을수록 더 먹고 싶은 굶주림의 형벌
- 먹는 것을 위해 전재산을 탕진하고 딸 메스트라까지 노예로 팔았다.
- 딸이 몇번이나 포세이돈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도망쳐오지만, 그때마다 또 팔았다.
- 그래도 허기를 채우지 못하자 자신의 손발부터 시작하여 스스로의 모든 것을 먹어치웠다.
- 다음날 아침에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었다.
2 같이 보기[ | ]
3 참고[ | ]
- 영어 위키백과 "Erysichthon of Thessaly"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0121202010452585001 에리직톤의 초상 《디지털타임스》 정연훈 에이시스 커뮤니케이션스 대표 2000-12-12
편집자 Jmnote Jmnote bot 211.215.246.184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