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미오칸데

1 개요[편집]

Super-Kamioka Neutrino Detection Experiment; Super-Kamiokande; Super-K; SK
슈퍼 카미오칸데 중성미자 탐지 실험; 슈퍼카미오칸데, 슈퍼-K
  • 일본의 대형 체렌코프 우주소립자 관측장치
  • 일본 기후 현 히다 시의 가미오카 광산에 있는 중성미자 검출 실험 연구소
  • 도쿄대학 우주선 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일본 기후현 카미오카 광산 지하 1000m되는 지점에 미국과 공동으로 건설
  • 주목적: 대통일장이론이 예언한 양자 붕괴의 발견, 중성미자의 검출
수조 속의 물의 분자에 포함되어 있는 양자가 붕괴하여 나오는 전자 관측[1]
수조 속으로 날아든 뉴트리노가 간혹 전자와 충돌하면, 튀어나오는 전자(또는 뮤 입자)를 검출하여 뉴트리노의 형태, 방향, 에너지 확인
  • 건설기간: 1990년 ~ 1995년
  • 1996년, 관측 시작
  • 1998년, 중성미자 진동에 관한 최초의 실험적 증거를 제시하여 중성미자에 미세하지만 질량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냄 ★★

440px-A_cross-section_of_the_Super-Kamiokande_detector.jpg

2 같이 보기[편집]

3 참고[편집]

  • 이 현상은 10년 간 7번 정도 일어날 것으로 기대됨
  • 문서 댓글 ({{ doc_comments.length }})
    {{ comment.name }} {{ comment.created | sns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