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梵澄 (1909-2000) 철학가, 번역가
프로필
쉬판청은 후난성 창사 출신의 철학가, 번역가이다. 본명은 徐诗荃이고 범징은 그의 필명이었다. 이후에는 서범징을 일반적으로 사용하였다. 그는 현대판 “삼장법사”로 불린다.
- 인물선정: 『중국번역가연구(中国翻译家研究)』당대편
자료출처:https://baike.baidu.com/item/%E5%BE%90%E6%A2%B5%E6%BE%84/10319059?fr=aladdin
주요이력
쉬판청은 철학가와 번역가 이외에도 인도학 전문가, 시인, 예술감상가를 겸했다. 우한 중산대와 상하이 푸단대를 거쳤고 인도에서 유학을 했다. 인도에서 27년간 번역학 강의를 하고 귀국 후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종교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주요약력
- 1909년 창사에서 출생
- 1926년 샹야의학원에 입학
- 1927년 우한 중산대학교 역사사회학과에 입학
- 1929~1932년 독일 베를린대, 하이델베르크대로 유학
- 1937~1938년 동제대학교에서 교수로 근무
- 1939~1940년 국립예전에서 근무
- 1941~1945년 중앙도서관에서 『图书月刊』의 편찬을 주관 했고 중앙대학교 교수직을 겸함
- 1946~1950년 인도 타고르 국제대학교의 교수로 근무
- 1951~1978년 인도의 스리 오로빈도 아카데미의 국제연구센터에서 중문과 주임을 맡음
- 1979~2000년 중국사회과학원 세계 종교연구소의 연구원으로 근무
- 2000년 북경에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