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송이 | |
|---|---|
| 출생 |
1973년 5월 17일 (52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90년~ |
| 종교 | 불교 → 개신교(장로회) |
| 학력 | 중앙대학교 대학원 |
| 부모 | 송정웅(부), 김을동(모) |
| 친척 | 조카삼둥이 |
| 형제자매 | 유용근(오빠) |
| 배우자 | 박윤재 (결혼 2022) |
송송이(1973년 5월 17일~ )는 대한민국의 연기자이다.
생애
1990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91년 뮤지컬 배우 데뷔하였으며 1년 후 1992년 SBS 서울방송 2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다.
그녀는 의송 김두한의 외손녀이며, 연기자 은퇴한 김을동 前 국회의원의 딸인데[1] 어머니 김을동은 본인(송송이)이 조역으로 출연한 SBS 소설극장 모닥불에 바친다 마지막회(92년 12월 22일) 녹화에서 극중 주혜자(송송이 분)의 어머니로 나왔다[2].
가족 관계
출연작
TV 드라마
- 1992년 금잔화
- 1992년 모닥불에 바친다
- 1993년 관촌수필
- 1994년 이 남자가 사는 법
- 1995년 옥이 이모
각주
- ↑ 강영구 기자 (2005년 12월 9일). “송일국 “유부남 아니에요””. 스포츠칸.
- ↑ 성일권 (1992년 12월 23일). “어머니 김을동 딸송층이 드라마서 母女열연”. 문화일보. 2020년 6월 1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