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양요

1 개요[편집]

丙寅洋擾
병인양요
  • 1866년(고종 3년)에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인 병인박해를 구실로 삼아 외교적 보호(diplomatic protection)를 명분으로 하여 프랑스가 일으킨 전쟁
  • 로즈 제독이 이끄는 프랑스 함대 7척이 강화도를 점령하고 프랑스 신부를 살해한 자에 대한 처벌과 통상조약 체결을 요구했다.
  • 흥선대원군은 로즈 제독의 요구를 묵살한 뒤 훈련대장 밑에 순무영(巡撫營)을 설치해 무력으로 대항했다.
  • 조선군은 프랑스 군대가 방심하는 사이 기습하여 프랑스군 3명을 죽였다.
  • 그러자 프랑스 해군은 40여 일 만에 물러났다.
  • 프랑스가 병인양요를 일으킨 진짜 이유는 천주교 박해에 대해 보복한다는 구실로 침범하여 조선의 문호를 개방시키려는 것이었다.
  •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조선의 쇄국정책은 한층 강화되었다.

FranceGanghwa.jpg

2 같이 보기[편집]

3 참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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