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개요 2 같이 보기 3 참고 개요 燈燭房 등촉방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등촉의 일을 맡은 내관의 처소 조선시대 궁궐에서 등불을 켜고 끄는 일을 맡아보는 내관(內官)의 처소 내시부(內侍府)의 상거(常炬:정7품)가 이 일을 맡았다. 연산군 때는 장화(掌火)라고 부르기도 하였음 같이 보기 등촉 등촉색 참고 위키백과 "등촉방" 다음백과 "등촉방" 네이버백과 "등촉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