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촉방


개요

燈燭
등촉방
  •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등촉의 일을 맡은 내관의 처소
  • 조선시대 궁궐에서 등불을 켜고 끄는 일을 맡아보는 내관(內官)의 처소
  • 내시부(內侍府)의 상거(常炬:정7품)가 이 일을 맡았다.
  • 연산군 때는 장화(掌火)라고 부르기도 하였음

같이 보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