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dorayaki
どら焼き(銅鑼焼き、ドラ焼き、どらやき)
도라야끼, 도라야키, 미카사
  • 밀가루, 계란, 설탕을 섞은 반죽을 둥글납작하게 구워 두 쪽을 맞붙인 사이에 팥소를 넣은 화과자
  • 초기에는 빵이 한 면으로만 이루어져 그 위에 팥소를 올린 뒤 접는 방식이었음
  • 현재의 형태는 1927년 도쿄 우에노 지구의 우사기야에서 처음 만듦
  • 모양이 (일본어: どら)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는 설이 유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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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같이 보기[편집]

3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