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두개골의 크기와 형태로 그 사람의 특성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학문
- 두개골의 형상으로 인간의 성격과 심리적 특성 및 운명 등을 추정하는 학문
- 두골의 형상을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심적 특성, 운명 따위를 추정하고 연구하는 학문
- 1796년, 프랑스의 해부학자인 프란츠 조셉 갈(Franz Joseph Gall)이 창시하였다.
- 19세기 슈푸르츠하임, 쿰으로 이 학문은 20세기까지도 널리 대중적 관심을 끌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신빙성을 잃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