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y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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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Progressive Rock)-호프 음악이야기 (go SGGHOPE)』 402번 제 목:[감상] Snowy White' White Flames....
올린이:matrix4 (김형래 ) 97/05/10 20:47 읽음: 73 관련자료 없음


스노위 화이트의 첫번째 솔로 앨범입니다.
1983년에 공개 되었지요..
신리지를 탈퇴한 직후 입니다.
스노위 화이트는 신리지의 기타리스트 였고...
중기 핑크 플로이드의 라이브 세션 기타리스트였습니다.
로저 워터스가 픽업해왔다고 합니다만...
그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그가 참여한 앨범은 매우 뛰어나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앨범에는 Bird of paradise, Open carefully-crossroad- the journey, It's no secret등의 명곡이 담겨 있습니다.
시디로 나온 음반에는 보너스곡(불루스 라이브곡)이 있습니다.
자신이 기타와 보컬을, 베이스에 구다 하라마, 드럼에 리차드 베일리, 제스 베일리와 고드프리 왕이 키보드세션을 해주었습니다.
유명한 톰뉴먼이 프로듀서를 맡았고..커버는 교지 시마무라라는 일본인 이 담당했습니다.
일본에서 특히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앨범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한 스타일의 록입니다.
그러나 많은 부분에서 아트록적인 느낌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클린톤과 드라이브톤의 적절한 배합이 아주 감동적이며..
특히 솔로 어프로우치에서 두뇌파기타리스트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치밀하고도 자유분방한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앨런홀드워스가 재즈적인면을 가지고 있다면, 스노위 화이트는 불루지한면 에 기본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앨런이 다소 재즈적인 빌과 친밀하다면, 스노위는 로저와의 유대관계, 즉 바탕은 불루스적인 록에다가 오케스트레이션과 그리고 보컬에 어느정도 치중을 한다는점이 위의 인물들과는 다르다 할 것입니다.
완성도가 매우 높은 록앨범이기 때문에, 그리고 한장르에 치우치지 않은 앨범이므로..
아주 많은 시간동안 사랑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아트록 기타리스트들이 드라이브톤에 상당한 열세를 보이는데 반해..
(스티브하우도 드라이브톤은 꽝!) 신리지에서 활동했던 그로서는 상당히 우수하고도 질높은 드라이브톤을 들려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차드 베일리의 드럼도 텐션감이 살아 있어서, 자세히 들어보면..
아주 맛갈스럽다고 하겠습니다.
한번 들어보심이...
......matri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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