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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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전등
  • 조선시대 내명부의 궁관
  • 조선 시대, 궁중의 종팔품 궁인직의 하나를 이르던 말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초ㆍ등불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팔품 내명부, 그 품계
  • 종8품관으로 등촉에 관한 일을 맡았다.
  • 1428년(세종 10) 내관제도에 의하면 정7품이고, 정원은 1인이었다.
  • 직속상관인 상침(尙寢, 정5품)의 지시와 감독을 받았으며, 등불과 촛불을 맡았다.
  • 그 뒤 『경국대전』에 전채(典彩)·전정(典正)과 같은 종8품의 등급으로 법제화되었다.

2 같이 보기[편집]

3 참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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