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평화법정

1 개요[ | ]

People's Tribunal on War Crimes by South Korean Troops during the Vietnam War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평화법정 (베트남전 시민평화법정)
  • 2018년 4월 21일부터 4월 22일까지 열린 민간 모의법정
  • 1968년 베트남 꽝남 성에서 있었던 퐁니·퐁넛 마을 학살 사건의 생존자 응우옌 티 탄과 하미 마을 학살 사건의 생존자 응우옌 티 탄을 원고로, 대한민국 정부를 피고로 하여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에 의해 저질러진 민간인 학살의 책임을 묻는 법정
  • 주심을 맡은 김영란 전 대법관은 "중대한 인권침해이자 전쟁범죄의 성격을 띠는 사건"으로서 대한민국 정부에 책임이 있음을 선고하였음

 

2 같이 보기[ | ]

3 참고[ | ]

문서 댓글 ({{ doc_comments.length }})
{{ comment.name }} {{ comment.created | sns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