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태블릿PC조작 진상규명위원회
  • 2017-01-10 발족
  • 공동대표: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
  • 집행위원: 김기수 변호사, 도태우 변호사,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2 발언[편집]

  • 김경재: "탄핵 광풍으로 우리나라가 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탄핵 정국의 핵심인 태블릿PC 조작 문제를 간과하고서는 검찰, 특검의 수사나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 "특검과 헌재가 진상규명을 하지 않으면 법무부가 검찰 수사 지휘권을 발동해야 할 것"
  • 도태우: "JTBC 보도를 보면 태블릿 PC에 외부 케이블이 연결돼 증거물에 변경을 한 정황이 확인된다", "이는 모해증거위조에 해당하고 대통령을 내쫓는 데까지 이어졌기 때문에 내란음모·선동 혐의까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3 같이 보기[편집]

4 참고 자료[편집]